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교 이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08년

20건 · '학교 이름'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0.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송악고 교사]대사 되어 찾아온 원어민교사

    22세의 나이에 평화봉사단의 일원으로 충남 예산의 한 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쳤던 한 여교사가 미 대사가 되어 33년 만에 한국을 찾았다. 당시 20대 초반 벽안의 외국 여성이 첫 교단에서 칠판에 자신의 이름을 ‘심은경’이라 소개했었던 스티븐스는 외교관이…

    당진시대
  2. 2008.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 밤의 피크닉] 함께 걷는다는 것

    …. 남녀공학인 북고에서는 해마다 보행제라는 것이 열리는데, 아침 8시에 학교를 출발해 다음날 아침 8시까지 다시 학교로 걸어서 돌아오는 행사이다. 재학생들로서는 가장 괴로운 행사이지만, 졸업생들은 학창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행사로 꼽는, 학창시절 최고…

  3. 2008.08.25 · 환경·안전 · 김태숙

    월요일에 만난 사람 | 신성대학 보건환경과 윤종호 교수 - 윤종호 교수, 국제인명센터 선정 ‘세계 100대 과학자’

    …이면서 활동가인 ‘행동하는 지성’들이었다. 지성인, 그 가운데 학자라는 이름에는 다른 직업보다 높은 도덕성과 규율, 용기와 같은 덕목이 요구된다. 시대가 어두울 때 자신의 행복만을 추구하는 학자를 사람들은 학자로서 존경하지 않는다. ‘학자’는 직업 이…

  4. 2008.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은희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 활동총무가 추천하는 들꽃처럼 순하고 착한 마음을 꿈꾸며

    … 보선이를 통해 들꽃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고 보물을 찾은 양 소중하게 이름들을 알아간다. 그런 보선이가 장심부름을 하느라 오후 수업에 늦게 되고 선생님께 크게 꾸중을 듣는다. 그리고 선생님은 그날 보선이가 손전등을 들고 학교에 다닌다는 것을 알게 된…

  5. 2008.07.07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가르치는 건 영어지만 배우는 건 한국어예요”

    “제 이름은 애론 비가트(Aaron Vigardt, 36)입니다. 합덕 장미아파트에 살고 있고 서야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어요.” 비가트 씨는 반갑게 기자를 맞으며 자기소개를 했다. 비가트 씨는 지난해 9월부터 서야고등학교에서 1·2학년을 대상…

  6. 2008.06.09 · 산업·경제 · 김태숙

    2백50개 저항촛불‘쇠고기재협상’ 한물결

    …들 걱겅에 안나올 수 있어야죠. 미국산 쇠고기가 들어오면 아무래도 애들 학교급식이나 공공장소에 먼저 보급되지 않겠어요?” 순성면 중명아파트에 사는 김학준(43)씨는 가족들을 데리고 광장에 나왔다. 부인 정미선(38)씨도 남편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 모…

  7. 2008.06.09 · 문화·교육 · 최운연

    남산초 동문들 체육대회 개최

    …함께 체육대회를 열고 화합을 다졌다. 제 12차 총동문 화합의 장이라는 이름으로 열린 이날 대회에는 1회에서 25회까지 500여명의 동문들이 참여해 축구와 윷놀이, 굴렁쇠굴리기, 풍선터뜨리기 등을 함께 하면서 어린시절의 추억들을 되새겼다. 체육행사후에…

  8. 2008.06.02 · 문화·교육 · 우현선

    [숨어있는 지역 명물을 찾아서⑧ 당진읍 원당리 ‘입한재’] - 불운의 천재, 구봉선생

    …제와 제향을 지낸다. 신분 넘어 최고 학자들과 벗삼아 ‘송익필.’ 낯선 이름이다. 같은 시대를 살았던 율곡 이이나 이순신 장군은 우리에게 아주 익숙하지만 구봉 선생은 생전 처음 들어보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율곡 이이, 이순신 장군, 송강…

  9. 2008.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단신]

    당진초, 교육활동 공개의 날 운영 당진초등학교(교장 조일형)은 지난달 28일 학부모를 초청해 ‘당진 교육활동 공개의 날’을 진행했다. 200여명의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조일형 교장의 ‘수다스러운 내 딸 똑똑하다는 증거죠’라는 …

    당진시대
  10. 2008.05.12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맹붕재 한 이벤트기획 대표“이소룡처럼 한번 ‘아뵤~’”

    …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23년전 둘째 남동생의 탑동초등학교 졸업식 때 찍은 것이다. 어머니, 두 남동생과 학교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었고 우리는 자리를 옮겨 탑동교에서도 한 장 더 찍었다. 두 사진 모두 뒤로 보이는 풍경들이 많이 변한…

  11. 2008.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경비 보조금 심의 관련] 10억원 중 7억원이 교육청에, ‘학교는?’

    …비 보조금 심의위원회(위원장 윤대섭)는 지난달 25일, 당진교육청과 각 학교에서 제출한 사업계획을 토대로 41건 23억1136만원의 편성요구에 대해 10억원으로 책정된 보조금 비율을 정해 배정했다. 심의 결과 위원들은 교육청에서 제출한 당진외국어교육센…

    당진시대
  12. 2008.05.05 · 문화·교육 · 김태숙

    도교육청 세부계획 발표 0교시ㆍ우열반 금지

    …을 확대하겠다”는 발표와 함께 교과부 지침 29가지를 폐지하는 내용의 ‘학교자율화 추진계획’을 발표한 데 대해 일선 학교와 학부모들이 주시하는 가운데 충남교육청은 학교정규수업 이전에 실시하는 이른바 ‘0교시’ 수업과 총점에 의한 ‘우열반 편성’은 종전…

  13. 2008.04.21 · 문화·교육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주부 이윤미씨 의 無情 한 벗] ‘시’를 쓰는 ‘공주’

    無情 한 벗 느긋한 아침 톡톡 털어 학교에 가네 어쩌다 일등 가면 먹물주전자 들고 벼루마다 순배하고서 古淸 墨을 곧게 세운다네 아이들 재잘거림은 겨울에도 얼지 않는 친정집 앞 川 이름을 세거듭 고쳐 부르시면 그제사 강을 만난 川처럼 잦아들곤 하지 선생…

  14. 2008.04.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 149]인성과 학력

    …마음이 든다. “참으로 바쁜 삶을 사는 사람들이구나!”하는 생각이... 학교에서도 기초질서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한다. 교정 안 나뭇가지 사이나 복도와 학급바닥에 떨어진 쓰레기를 보면 학생들의 의식에 많은 문제가 있음을 느낀다. 쓰레기를 버린 학생이 …

    당진시대
  15.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9총선 제18대 국회의원 후보 초청토론회 ④] 질문토론 & 객석질문

    …펼친 것이다. 국가시책을 바꾸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이 걸린다. 최근에야 이름과 일부의 항만을 되찾은 것이다. 아직도 가야할 길이 멀다. 김낙성 질문 후보는 공약에서 ‘철강산업을 넘어 미래환경산업으로’라고 밝히고 있는데 당진군은 이미 철강도시로 가고 있…

    당진시대
  16. 2008.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46]어려웠던 시절 함께 한 친구

    최근 서울 강남에서 비교적 이름 있는 학원을 운영하는 친구로부터 전화한통을 받았다. 당진 친구 집에 도착해 있으니 그곳으로 오라는 내용이었다. 마침 근무가 없는 토요일이었기에 그곳에 도착해보니 이 친구부부 이외에도 나와 같은 초등학교를 나온 친구부부도…

    당진시대
  17. 2008.02.04 · 문화·교육 · 이지혜

    [신설상가] 모든 이들이 돈을 벌었으면…

    …필요한 시간낭비를 막을 수 있다”고 전했다. 손씨는 그의 모교인 한정초등학교를 위해 중개받은 수수료 10%를 의뢰인 이름으로 기부하기도 한다. 그가 다닐 적만 해도 한 반에 50~60명일 정도로 학생들이 많았는데 올해는 졸업생만 34명이며 갈수록 학생…

  18. 2008.02.04 · 문화·교육 · 이지혜

    [문화원에서 이주여성들 위해 일하고 있는 베트남인 이은하 씨] “한국도 베트남과 똑같네요”

    …문화원에서 한국어를 전공한 베트남인인 Phuong Bich Ngq(한국 이름 이은하, 28)씨를 만났다. 결혼해서 가정 때문에 한국으로 와서 살고 있는 이주여성들 사이에 은하씨는 유일하게 결혼하지 않은 여성이다. 그녀는 문화원에서 이주여성들을 돕기 위…

  19. 2008.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 교사일기 136] 작은 손길이 살리고 있는 태안

    …원면 소근리 바닷가에 도착한 시각은 아침 9시 30분경이었다. 46명의 학교직원들은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준비한 장화를 신고 노란 우비와 마스크 등으로 무장한 채 흡착 포와 기름방제용 수건 5장씩을 가지고 어디로 갈지 잠깐 망설이다가 나는 방파제로 내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