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3] 수능과 감사
…주지만 수능을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의 충분조건은 갖추고 있다. 학생이라고 하는 신분은 보호받아야할 미성년이라는 사회적 통념과 미래를 책임져야 할 중요한 존재로 인식되기에 졸업을 앞두고 시행되는 국가고사에 본인은 물론 학부모와 학교, 또 사회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학부모와 학생이'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지만 수능을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의 충분조건은 갖추고 있다. 학생이라고 하는 신분은 보호받아야할 미성년이라는 사회적 통념과 미래를 책임져야 할 중요한 존재로 인식되기에 졸업을 앞두고 시행되는 국가고사에 본인은 물론 학부모와 학교, 또 사회 …
2005.10.03 · 문화·교육 · 이명자
… 교육가족 축제’라는 이름으로 화창한 가을날씨속에 열린 이날 운동회에는 학부모와 지역주민, 졸업생 등 학생들보다 훨씬 많은 수의 손님들이 찾아와 아이들과 함께 경기를 하면서 아쉬움을 달랬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어르신들만을 위한 경기가 푸짐한 선물과…

2005.10.03 · 문화·교육 · 이명자
▲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부모와 직장인들이 원어민 교사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11월 캠프엔 신청자 공개모집 예정 지난 3월 개원한 당진외국어교육센터가 처음으로 학생이 아닌 일반인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참석자들로부터 ‘영어에 대한 부담을 없…

2005.08.29 · 문화·교육 · 이명자
…중 초 중학생을 상대로 5차례에 걸친 시범운영을 마쳤으며 오는 9월부터 학부모와 직장인을 상대로 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당진외국어 교육센터는 체험위주의 다양한 모델 학습이 가능한 강의실(2실)과 놀이중심의 영어학습을 위한 소집단 모둠활동실, 영어도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