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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부모 교육’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20년

11건 · '학부모 교육' · 정책·행정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31 · 정책·행정 · 한수미

    모니터링·평가 전제로 교육경비 예산 되살려

    …)가 2021년도 당진시 본예산을 심의하는 과정에서 9억5000만 원의 교육경비를 삭감했던 가운데, 당진시의회 본회의에서 5억4000만 원을 되살렸다. 당초 당진시에서는 2021년도 교육경비 예산안으로 69억5745만 원을 편성해 당진시의회에 제출했다…

    당진시대
  2. 2020.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관 탐방] 서산진로진학상담센터진로에 대한 모든 것

    지난해 4월 문을 연 서산 진로진학상담센터(이하 센터)는 김지철 충남교육감과 맹정호 서산시장의 합작품이다. 선거 당시 두 후보는 비슷한 공약을 제시했다. 결국 충남교육청에서 전문상담인력을, 서산시에서 사무실과 일부 사업비를 지원키로 하고 서산에 센터를…

    당진시대
  3. 2020.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의회, 교육경비 9억5000만 원 삭감

    당진시의회 총무위원회에서 내년도 교육경비 지원예산안 중 예산 9억5000만 원을 삭감했다. 당진시는 당진교육지원청에 지원하는 2021년도 교육경비 예산안 69억5745만 원을 편성해 당진시의회에 제출했다. 그러나 당진시의회 총무위원회에서는 8개 사업,…

    당진시대
  4. 2020.11.17 · 정책·행정 · 한수미

    | 창간 27주년 특집 당진시민이 묻고 어기구가 답하다“전체 재정 규모에서 복지 예산 20%까지 올려야”

    … 난 뒤에 다시 노동시장에 들어가는 구조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상교육 등 단계별 지원이 필요하다. 더불어 직장 내 여성들이 겪는 ‘유리천장’과 같은 차별을 받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한편 당진은 산업구조 자체가 여성에게 친화적이지 못한 환경이다.…

  5. 2020.09.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민관협력 및 상생의 정신으로 청소년재단 만들어야

    …재단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 민간단체에서 헌신과 열정으로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당진시 청소년의 건강한 청소년 문화를 형성하고, 올바른 성장을 도와온 것에 지자체가 함께 하는 것은 환영할 만한 일이다. 전국 234개의 시·군·구에서 …

    당진시대
  6. 2020.05.15 · 정책·행정 · 한수미

    이태원 일대 방문자 78명

    … 공직자들이 이태원을 방문해 시민들의 지탄을 받았다. 익명을 요청한 한 학부모는 “학생들의 개학이 두 달 이상 미뤄지다 드디어 개학을 앞두고 있어 기대하고 있었는데, 이러한 상태에서 교사와 직원 등 교육 관계자들이 인구밀집 지역을 방문한 것은 매우 적…

    당진시대
  7. 2020.04.17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시민 한줄평] “민심(民心)은 천심(天心)”

    …관련법이 획기적으로 개편되는 토대를 구축해야 할 것입니다. 김영란 당진시학부모회장협의회장 코로나19라는 위기 상황에서도 후보들과 유권자들의 시민의식이 빛나는 총선이기도 했습니다. 후보는 정책으로 승부를 봐야 하는 것이 선거의 기본입니다. 여성후보도 선…

    당진시대
  8. 2020.03.30 · 정책·행정 · 한수미

    [4.15유권자를 만나다 5] 학부모 김영란 당진시학부모회장협의회장“학부모 유권자를 잡아야 합니다”

    …회의원을 필요로 하는지 유권자의 목소리를 담을 예정이다. 이번 호에서는 학부모 정책 분야로 김영란 당진시학부모회장 협의회장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선거를 앞두고 후보자들의 수많은 공약이 쏟아진다. 하지만 이 중에 청소년과 관련된 공약은 손에 …

  9. 2020.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신평지역 청소년 시설 부족”[현안 인터뷰] 송민희 한정초 학부모회장·조수현 신평초 학부모회장

    ▲ (왼쪽부터) 송민희 한정초 학부모회장·조수현 신평초 학부모회장 시내권 외에는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는 청소년 시설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모였다. 송민희 한정초 학부모회장은 “신평과 송악 등 남부권 지역에는 학교도 많고 학생 수도 많다”며 “하지만 아…

  10. 2020.02.29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역 내 단체와 간담회 및 정책협약 체결

    …비 및 기반시설 조성 등 상권 주변환경 개선방안 △상인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홍보·마케팅 등 지원사업 발굴을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한편 어기구 국회의원은 당진시축구협회(회장 김만수)와 신평초, 전대초, 한정초, 신평중, 상록초, 송악초 등 신평·송악 …

    당진시대
  11. 2020.02.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충남도교육청 교직원 휴양시설의 당진 유치를 기대하며

    3만여 명의 교직원이 일하고 있는 충남도교육청에서 300억 원을 들여 3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전국에서 가장 큰 교직원 휴양시설 신축을 추진하고 있다. 각종 국가기관이나 시설에 목말라 있는 도내 자치단체에서는 시설 유치를 위해 발 벗고 나서는 상…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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