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생 교육’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6년

10건 · '학생 교육' · 산업·경제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16 · 산업·경제 · 임아연

    석문산단 산학융합지구 준공 임박

    …㎡, 건축연면적 2만1397㎡ 규모로 캠퍼스관과 기업연구관, 기숙사 등 교육연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내년 1월 산학융합캠퍼스의 교육부 인가를 거쳐, 호서대학교 신소재공학과와 기계로봇자동학과, 자동차ICT공학과 등 3개 학과를 이전하고, 514명의…

  2. 2016.11.05 · 산업·경제 · 한수미

    기관탐방 (사)충남당진산학융합본부학생-노동자-기업의 연결고리

    … 이전하는 학과는 신소재공학과와 로봇자동화공학과, 자동차ICT공학과로 입학생은 물론 재학생 및 석·박사를 포함해 510여 명이 이전하게 된다. 또한 함께 산업단지캠퍼스관과 기업연구관, 기숙사, 운동장 등이 설립 및 설치된다. 이번 호서대 입주를 통해 …

    당진시대
  3. 2016.10.14 · 산업·경제 · 이영민

    왜목 마리나 개발의 미래를 찾다 5 강원도 양양 수산항 요트마리나환동해권 요트 전진기지로 도약

    …하는 방문객이 늘고 있다. 이를 위해 수산항 요트마리나는 요트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양양군 요트 아카데미는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딩기요트(엔진과 선실을 갖추지 않고 주로 바람의 힘으로 항해하는 3인용 이하의 소형…

  4. 2016.10.08 · 산업·경제 · 임아연

    “해안도로 개설·담수호 수질 개선 대책 필요”

    …장과 14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장들이 한 자리에 모여 △복지·안전 △교육·문화·관광 △경제·산업·항만 △농업·축산 △자치·행정 등 6개 분야에 대해 필요한 사업을 논의하고 정책적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또한 내년도 당진시가 추진할 주요 시책에 대한 …

    당진시대
  5. 2016.08.28 · 산업·경제 · 김예나

    지역과 기업의 상생방안, 사회공헌사업 1 포스코지역사회와 동행 30년

    …리는 이 활동은 단순 농어촌마을 일손돕기로 시작해 지금은 형편이 어려운 학생을 돕는 장학사업, 의료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이웃을 위한 의료봉사 등으로 이어지고 있다. 포스코는 지난해까지 포항 127개, 광양 74개 등 총 201개의 마을 및 단체와 자…

  6. 2016.08.12 · 산업·경제 · 한수미

    알차게 보낸 여름방학 1원어민 강사와 함께한 행복한 여름나기

    … 흥미로운 학문으로, 낯선 문화가 새로운 세계로 다가왔다. 240여 명 학생 참가 이번 영어성경캠프에는 240여 명의 초등학생이 참여했으며 영국과 미국에서 교육 봉사를 온 외국인 대학생 17명이 당진을 방문했다. 이들은 2주 간 아이들에게 다양한 프로…

  7. 2016.06.24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업성공의 지름길[기관탐방] 당진시통합일자리센터

    …을 추천하고 면접을 가기 전 진로특강과 매칭데이를 통해 면접 관련 직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이밖에도 면접 시 입을 수 있는 복장 등을 조언해 주는 등 맞춤형 구직 활동을 펼치고 있다. 매칭데이와 박람회까지 한편 이밖에도 센터에서는 다양한 프…

  8. 2016.04.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최기환 신평농협 조합장로컬푸드의 시작, 행복장터

    …로 로컬푸드 매장에 참여하고 싶은 농가를 대상으로 합니다. 이전 5차례 교육을 통해 현재 120여 농가가 교육을 이수했으며 추후 더 많은 농가가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의 장을 열겠습니다. 앞으로 50농가 이상이 참여해야 이상적인 로컬푸드 매장이 될 것…

    당진시대
  9. 2016.02.21 · 산업·경제 · 김남배

    “기업하기 좋은 환경 만들어야” 유권자를 만나다 4 [경제] 김영진 환영철강 대표

    … 못한다고 지적했다. 김 대표는 지역 내에 있는 신성대, 합덕제철고 등 교육기관을 통해 전문 인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그는 “환영철강도 현재 신성대와 합덕제철고 학생들을 채용하고 있다”며 “이들을 훈련시켜 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