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9 · 지역사회 · 김창연
전대리 삼남매에게 전해진 사랑의 손길
…로 사춘기에 접어든 삼남매가 자신들의 어려운 상황을 주위에 알리지 않고 스스로 해결하려 했기에 주변 이웃들의 안쓰러움을 사고 있다. 홀로 남겨진 삼남매 학교를 마치고 부모가 반겨주는 집으로 돌아가 얼었던 몸을 녹이는 보통의 학생들의 따뜻한 가정과는 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학생 스스로'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2.19 · 지역사회 · 김창연
…로 사춘기에 접어든 삼남매가 자신들의 어려운 상황을 주위에 알리지 않고 스스로 해결하려 했기에 주변 이웃들의 안쓰러움을 사고 있다. 홀로 남겨진 삼남매 학교를 마치고 부모가 반겨주는 집으로 돌아가 얼었던 몸을 녹이는 보통의 학생들의 따뜻한 가정과는 달…
2014.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절규는 모든 부모들의 마음을 다시 한 번 울컥하게 만들었다. 304명의 학생들과 인솔교사, 그리고 우리 가족들의 생명을 물속에 묻어버리고 아직도 시신을 수습하지 못한 승객이 남아 있는 세월호 참사는 아직도 우리들의 가슴 한 구석에 맴돌고 있다. 이런 …
2014.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 힘껏 보담아 주다’라는 뜻을 가진 송악 누리보듬은 송악지역 초·중·고등학생과 부모들로 구성된 단체다. 2011년 송악초등학교 학부모와 학생들이 만든 ‘빛솔 예그리나’에서 출발한 송악 누리보듬은 몇몇 학생들이 중·고등학생으로 진급했지만 서로 맺어온 끈…
2014.08.15 · 지역사회 · 한수미
…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운영했다. 지역 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고등학생 35여 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자원봉사학교에서 학생들은 환경 관련 강의와 당진천 수질조사, 에너지마을 탐방 등에 참여했다. 자원봉사학교 기간 중 학생들은 당진에 위치한 상점 …
2014.07.18 · 지역사회 · 한수미
…y)마다 봉사하는 사람들(Volunteers)의 앞 글자를 딴 F.V는 학생들에 의해 만들어져 학생들 스스로 이끌어가는 봉사단이다. 1·2학년 각각 10명 씩 활동하고 있으며 매주 금요일 두 군데 노인요양센터로 봉사를 나간다. 당진고는 F.V가 포함된…
2014.06.13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리와 엘리트라는 말에서 느껴지다시피 이들은 교내에서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들 35명으로 구성됐다. 현재 5년 차로 안정적인 궤도를 걷고 있는 봉사단이다. 이룸은 한 달에 한 번 학생들이 학생들 스스로 대중교통을 타고 평안마을로 봉사를 하고 있다. 처…
2014.02.08 · 지역사회 · 한수미
학생들이 겨울방학을 맞아 뜻깊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복지관을 찾았다.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에서는 중·고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제4기 청소년 자원봉사학교를 진행했다. 자원봉사학교는 청소년들이 직접 독거노인 방문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