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18 · 산업·경제 · 한수미
진로설계부터 취업까지 OK!
… 자격증 등이 있다. 올해 111명 취업 성공 실무 취업 과정을 수료한 학생들은 한국수출입은행, 우리은행, KB손해사정, (주)중외제약, 삼성화재를 비롯해 도시주택보증공사, 국민건강보험, 한국철도시설공단, 도로교통공단 등 취업을 하거나 진로를 정한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학생 위해' · 산업·경제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2.18 · 산업·경제 · 한수미
… 자격증 등이 있다. 올해 111명 취업 성공 실무 취업 과정을 수료한 학생들은 한국수출입은행, 우리은행, KB손해사정, (주)중외제약, 삼성화재를 비롯해 도시주택보증공사, 국민건강보험, 한국철도시설공단, 도로교통공단 등 취업을 하거나 진로를 정한다.…
2015.1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일 동안 충분한 감사가 이뤄지기 어렵다는 의견에 따라 심도 있는 감사를 위해 기간을 7일로 연장했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의회는 이번 정례회를 통해 행정사무감사는 물론, 예산안 심사 및 조례안 심의·의결 등을 진행한다. 정례회 마지막 날인 12월 2…
2015.09.25 · 산업·경제 · 임아연
…지 분쟁과 관련한 신평-내항 간 연결도로 조기 건설과 삽교호 수질개선을 위해 충남도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안 지사는 이날 왜목 마리나 조성, 산업단지 기업유치, 면천읍성·합덕제 정비 등 지역 현안에 대해 주민들의 건의를 청취했…
2015.08.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감실업률을 20%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 졸업을 늦추는 졸업유예 학생들이 최근 3년 새 80% 이상 늘어난 것만 봐도 청년취업난의 심각성을 금방 알 수 있다. 그래서 웃지 못 할 신조어들이 생겨나고 있다. NG(No Graduation)족은 학…
2015.06.05 · 산업·경제 · 임아연
…상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관광상품이자 학습의 장 한때 대학생들 사이에서 ‘농활’이 보편적으로 이뤄지던 때도 있었지만 지금의 농촌체험은 농활과 같이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돕는 차원이 아닌 하나의 관광상품이자 학습의 장이 되고 있다. 농가…
2015.05.08 · 산업·경제 · 김예나
…반대로 이 대표는 유아교육을 전공했고 졸업 후 서울에 있는 속셈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하지만 결국 이 대표는 바늘을 손에서 놓지 못했다. “어린 시절 할머니가 한복을 만드시는 것을 보고 옆에서 같이 바느질을 했어요. 할머니의 반대로 어쩔 수 없이…
2015.04.10 · 산업·경제 · 김예나
…한 소식을 더 많이 접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이어 정 씨는 당진시대를 위해 몇 가지를 제안했다. 세 자녀를 둔 정 씨는 “방학에 초·중·고 등 학생들이 체험할 수 있는 곳에 대한 정보 제공이 부족하다”며 “당진시대가 교육 정보들을 다양하게 소개해 주…
2015.03.27 · 산업·경제 · 임아연
…제철공학·기계로봇공학·자동차ICT융합·산업안전보건학)에서 700여 명의 학생이 이전할 계획을 밝혔다. 그러나 호서대는 지금까지 부지 매입과 설계 등을 위해 100억 원 상당의 비용을 투자했지만 당초 60% 이상으로 예상했던 것보다 석문산단에 기업 입주…
2015.03.27 · 산업·경제 · 김예나
… 봉사도 할 수 있게 됐다. “유동인구가 많은 탑동 사거리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위해 횡단보도를 건너게 해주는 봉사를 했어요. 꼭 필요한 일이더군요. 당진모범운전자 회원 뿐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이 학생들을 위해 등굣길 지도봉사를 하게 된다면 더 좋을…
2015.03.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 보면 입학할 때의 부푼 희망대로 자신이 원하는 직장에 취업한 학생들을 찾기 어렵다. 취업을 하지 못한 채 졸업하는 학생들이 절반이 넘고, 취업을 했지만 4년간 대학에서 배운 전공과는 무관한 곳에 취업한 학생들도 적지 않다. …
2015.03.13 · 산업·경제 · 임아연
…광공사로 출범했으나 당진항의 역할이 증대되고 항만 관련 전문성을 더하기 위해 전환 설립된 당진항만관광공사는 출범 1년 만에 적자운영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1300만 원이라는 크지 않은 수익이지만 약 8000만 원의 적자를 냈던 2013년과 비교했을 때…
2015.01.23 · 산업·경제 · 임아연
장학생으로 연세대 석·박사 과정 입학 “고국 농축산업 발전에 도움 되고 싶어요” 아직 앳된 얼굴에 수줍은 미소가 가득하다. 유창하진 않지만 천천히 한국어로 자신의 이야기를 펼쳐 나가는 이 소녀는 4개월 전 우리에겐 조금 생소한 나라, 키르키즈스탄에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