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31 · 문화·교육 · 박경미
“음악에 장애는 중요하지 않아요!”IT 결합형 타악기 앙상블 ‘해늘’
…으로, 몸짓으로, 마음으로 통하기 때문이다. 합덕고와 당진꿈나래학교 장애학생들이 음악을 매개로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 장애학생들로 구성된 IT 결합형 타악기 앙상블 ‘해늘’이 활동한 지 어느새 3년의 시간이 지났다. 이 기간 동안 무대에 서기 두려워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5건 · '학생 학부모'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2021.12.31 · 문화·교육 · 박경미
…으로, 몸짓으로, 마음으로 통하기 때문이다. 합덕고와 당진꿈나래학교 장애학생들이 음악을 매개로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 장애학생들로 구성된 IT 결합형 타악기 앙상블 ‘해늘’이 활동한 지 어느새 3년의 시간이 지났다. 이 기간 동안 무대에 서기 두려워하…
2021.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산 투자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당진시에서는 미래 세대인 학생들에게 교육경비 보조금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먼저 ‘교육경비’가 무엇인가에 대하여 이해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교육경비는 당진시가 고등학교이하 각급학교의 교육에 소요되는 경…
2021.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유이계 대표가 당진시청 앞에서 천막 농성을 벌이고 있다. 한편 우강초 학생들로 구성된 환경의사회가 한국내셔널트러스트가 주관한 ‘이것만은 꼭 지키자’에 소들섬 주제로 공모에 참여해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수상작 선정을 끌어내기도 했다. 현재 소들섬을…
2021.12.24 · 문화·교육 · 임아연
…내 모 중학교에서 학교폭력 신고가 있어 당진교육지원청이 가해자로 지목된 학생에게 학급교체 등의 조치를 내린 가운데, 학생 측이 처분에 부당함을 호소하며 당진교육지원청을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하고 감사를 청구했다. 중학교 1학년인 A학생은 지난 4월 학…
2021.12.17 · 정책·행정 · 한수미
탑동사거리에서 한 학생이 교통사고로 사망한 지 한 달여가 지난 가운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민·관 합동 대책회의가 지난 15일 열렸다. 이날 탑동초 인근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당진시의 대책 보고가 이뤄졌다. 하지만 일부 ‘장기검토’ 과제로 남은 대책에…
2021.12.10 · 정책·행정 · 한수미
탑동교차로에서 초등학생이 대형 화물차에 치여 사망한 것과 관련해 학부모와 시민단체가 울분을 토하며 위험도로 개선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지난 9일 개최했다. 지난달 25일 탑동교차로 우회도로에서 자전거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다 신호를 위반한 25톤 덤프…
2021.12.10 · 지역사회 · 임아연
탑동초등학교 앞 교차로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한 학생의 부모가 지역사회를 위해 2000만 원을 기탁하며 다시 한 번 지역주민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지난달 25일 탑동사거리에서 보행자 신호에 우회전하던 덤프트럭에 치여 A학생(탑동초6)이 유명을 달리한 …
2021.12.04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는 지난달 24일 배추와 무를 수확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배추와 무는 학생과 교사가 직접 심고 가꾼 것으로 배추 1000여 포기와 무 500여 개가 사용돼 총 사흘에 걸쳐 김장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봉사에는 학생과 교사, 학부모 등의 참여 및 지원…

2021.12.04 · 문화·교육 · 김예나
…람들에게 소들섬이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환경을 치료하는 학생들 우강초등학교 환경동아리 ‘환경의사회’는 환경에 관심이 있는 우강초등학교 6학년 학생 8명이 ‘의사처럼 환경을 치료하자’는 의미로 결성됐다. 학생들은 지도교사를 직접 섭외하는…

2021.12.03 · 문화·교육 · 박경미
…자 신호등 시간은 여유롭지 않았다. 보폭이 좁고 걸음 속도가 느린 어린 학생들의 경우는 어떨까. 매일 아침 이곳에서 교통지도를 하는 학부모들은 신호가 깜빡이면 아이들의 발걸음을 재촉한다. “얘들아, 신호 바뀐다. 빨리 와!”

2021.12.03 · 문화·교육 · 박경미
탑동교차로에서 한 초등학생이 25톤 화물차에 치여 사망했다. 학생이 자전거를 타고 바로 앞 교통섬까지 가는 그 찰나에 사고가 발생했다.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지만 사실 이미 예견된 사고였다. 탑동교차로에서는 지난해에만 9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그동…

2021.12.01 · 지역사회 · 한수미
…앞서 지난달 24일 배추와 무를 수확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배추와 무는 학생과 교사가 직접 심고 가꾼 것으로 배추 1000여 포기와 무 500여 개가 사용돼 총 사흘에 걸쳐 김장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봉사에는 학생과 교사, 학부모 등의 참여 및 지원…

2021.11.30 · 문화·교육 · 한수미
…9로 인한 제한된 활동으로 추억을 쌓지 못하고 졸업하는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을 위해 이색 졸업 파티가 열렸다. 금초권역센터(센터장 원국희)와 신평면 학부모들이 함께 지난 13일 금초권역센터에서 졸업파티를 개최했다. 이날 졸업 파티는 다채롭게 진행됐다.…
2021.11.26 · 문화·교육 · 박경미
탑동초등학교 학생이 학교 앞 도로에서 덤프트럭에 치여 사망하는 일이 발생하면서 지역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수년 동안 교통지도를 해온 학부모 등이 교통사고를 우려하며 개선의 필요성을 제기해 왔지만, 어른들의 외면 속에 위험이 방치된 사이, 결국 한 …
2021.11.20 · 문화·교육 · 한수미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가운데 당진시에는 951명이 시험에 응시했다. 학생들은 아침 일찍부터 시험장을 향했고, 김홍장 당진시장과 김용재 당진교육장을 비롯한 학부모, 후배들이 교문에서 수험생들을 응원했다.
2021.11.09 · 문화·교육 · 김예나
… 예산을 투입했으며,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16개교의 1만740명의 학생 가정에 3만 원, 5만 원, 8만 원, 10만 원 상당의 친환경·지역농산물 꾸러미를 공급했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학교급식 중단으로 불용되는 무상급식비 예산을 재원…
2021.11.01 · 문화·교육 · 한수미
…명 ‘콜뛰기’가 기승이다. 심지어 운전자와 이용자가 청소년까지 확대되며 학부모 사이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당진교육지원청이 지난달 19일 아동·청소년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유관기관 협의회를 개최한 가운데 ‘불법 택시영업 콜뛰기에 대…
2021.11.0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용재)이 초등학생과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정책 이해 설명회를 지난달 25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온라인 정책콘서트 영상 상영과 충청남도교육청 진로진학지원단 전문교사의 강의가 이뤄졌다. 강의에서는 미래 사회 변화…
2021.10.23 · 문화·교육 · 한수미
… 송악읍에 위치한 A중학교에서 1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학생을 중심으로 감염이 퍼지면서 22일까지 일주일 동안 발생한 아동·청소년 확진자가 모두 60명에 달했다. 확진자가 가장 많이 나온 A중학교는 다음 달 3일까지 원격수업에 들어갔으…
2021.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했지만 법적조치 안 해” 다세운공동체가 당진동일교회 내에서 방과 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VCA비전스쿨(이하 비전스쿨)을 운영하는 가운데, 비전스쿨이 무등록 학원이라며 당진경찰서에 고발장이 접수됐다. 다세운공동체 측에서는 비전센터가 ‘돌봄기관’이라고 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