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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국 정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2건
기간
1993—2026

52건 · '한국 정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5.07.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빅스타피자 당진기지시점(시곡동) 한화순 대표  “피자를 정말 좋아하는 가족이 만듭니다”

    …꺼번에 즐길 수 있다. 도우는 소금도우를 사용해 간이 살짝 배어 있어, 한국인의 입맛에도 잘 맞는단다. 한 대표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추천하고 싶은 메뉴로 디트로이트 피자를 말했다. 디트로이트 피자는 사각형 모양과 바삭한 크러스트가 특징으로, 반죽을…

  2. 2024.10.25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유도 후배들에게 전한 금빛 업어치기

    대한민국의 유도 최연소 그랜드슬래머, 김재범 감독(한국마사회)이 당진을 찾았다. 지난 17일 당진의 유도 꿈나무들을 위해 한국마사회 유도 선수단이 당진에서 재능 기부 활동을 펼쳤다. 이날 실업팀 선수들은 당진에 유도부가 있는 원당초와 원당중, 탑동초 …

  3. 2024.08.16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한삼인 (수청동) 박순천 대표건강과 활력을 책임지는 한삼인

    …한삼인을 운영하고 있다. 박 대표는 “오래전부터 일을 고민하다, 올해는 정말로 해야겠다고 결심했다”며 “딸이랑 함께 디저트 카페를 생각하고 여러 곳을 알아보던 중 우연히 ‘한삼인’을 알게 되면서 개업하게 됐다”고 전했다. 박순천 대표는 한삼인을 선택한…

  4. 2024.05.10 · 지역사회 · 김나은 기자

    “작은 미소가 모여 큰 미소 되길”

    …배달 봉사도 하고 있다. 김 회장은 “다른 반찬들도 물론 좋지만 김치는 한국 사람들에게는 없어서는 안 되는 음식”이라면서 “김치를 받는 분들이 무척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김치는 만들기도 어렵고 비용도 꽤 많이 들어가지만 소소봉사회 회원들이…

  5. 2024.04.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장 인터뷰] 전미영 충남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 센터장“서로 믿고 돌볼 수 있는 센터 될 것”

    …을 들여놨다. 그래서 돌봄과는 굉장히 인연이 있다.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한국건강가정진흥원 돌봄지원부에 입사해서 전국의 돌봄선생님 보수 교육을 담당했다. 다음으로 전국의 공동육아 나눔터를 컨설팅하고 리모델링 하는 사업을 담당했다. 그러다 서대문구 가족센…

  6. 2023.10.13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8] 면천면 송학1리울창한 소나무 숲에 학이 날아든 아늑한 마을

    …, 대조동, 냉정골이 있었다. 특히 내동은 소리벌이라고도 불렸다. 현재 한국민속예술협회 이금돈 이사장의 아버지가 내동 출신으로, 뛰어난 농악 실력을 갖고 있었다고. 대조동은 큰 새(大鳥), 즉 황새나 학이 자리 잡고 있다고 해서 이름 붙었으며 냉정골은…

  7. 2022.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3(마지막회) 노루페인트 합덕점 성현모 대표“지역 최고의 페인터가 되고 싶어요”

    … 호텔에서 근무했다. 하지만 이전에 다쳤던 다리 통증이 다시 찾아오면서 한국으로 돌아오게 됐다. 그 후 외국인을 대상으로 관광 가이드로 일하다 어머니가 아프다는 소식을 들었다. 마침 노루페인트를 아들이 이어줬으면 하는 부모님의 바람도 있어 7년 전 2…

  8. 2022.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1] hy(옛 한국야쿠르트) 당진점 강수만 프레시 매니저눈이 오나 비가 오나 아침을 여는 요구르트 배달원

    … 빠지지 않고 아침을 여는 사람이 있다. 지금은 ‘hy’로 이름이 바뀐 한국야쿠르트의 프레시 매니저 강수만(66·수청동) 씨다. 10년 넘게 당진 구터미널에 있는 농협 앞에서 야쿠르트 판매를 할 때는 할머니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기도 했다. 지금은 당…

  9. 2022.04.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최유호 당진시자원봉사센터장자원봉사로 코로나 후유증을 치유하자

    …로나19라고 하는 어두운 터널을 드디어 탈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정말 감격스럽고 숨통이 트이는 일이라고 아니 할 수 없다. 쌍수를 들고 환영하는 바이다. 3년여의 코로나 정국은 우리네 삶에 막대한 영향을 미쳤는데, 그중에 가장 강력한 것이 관계…

    당진시대
  10. 2022.03.04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표민애 한국농아인협회 당진시지회장 “손으로 소통하는 수어에 관심 가져주세요”

    매년 2월 3일은 한국수어의 날이다. 한국인 농인의 공용어인 한국수어의 사용 권리를 신장하고 한국수어에 대한 국민 인식을 제고하고자 지난해 법정 기념일로 지정됐다. 충남도도 이를 기념하며 지난 2월 18일에 ‘충남 한국수어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

  11. 2021.1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화보] “김장 김치로 이웃에게 사랑 전해요”

    …전한다. 김예나·박경미 기자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홍광표)가 한국동서발전(주) 당진발전본부와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당진지구협의회 봉사관 주차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100여 명의 봉사자들이 김장 3000…

  12. 2021.06.19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6] 우강면 부장리“남원포에서 쌀 싣고 인천 가서 팔았지”

    … 줬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분교 운동장이 갯벌이었던 터라 황바리가 정말 많이 잡혔다”면서 “귀가하면서 황바리를 잡으며 놀았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마을회관 자리는 1960년대 초에 만들어진 부장리 마을협동조합의 사무실이었다. 마을회관 창고 자리…

  13. 2020.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문수일 우강면주민자치회장

    … 반으로 하는 말이 있다. 2020년을 맞이하고, 겨울과 봄을 지내면서 정말 오래 살다 보니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끼치게 된 코로나19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스쳐 지나가는 일이겠지’ 하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을 했다. 하지만 시간이 점점…

    당진시대
  14. 2019.03.22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창재 이삭토스트 당진시장점 대표“숨은 봉사자 발굴·취재해주세요”

    … 말이 있잖아요. 나이와 관계없이 내가 할 수 있다는 것이 있다는 것이 정말 좋아요. 건강이 허락하는 한 열심히 일하고 싶어요.” 한편 신 대표는 당진우리신협 이사장, 한국기독실업인회 당진지회(CBMC) 회장, 당진시테니스협회장,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

  15. 2018.05.11 · 지역사회 · 임아연

    37년 만에 찾은 남매…“내 아들아! 내 딸아!”

    …찾아냈다. 김원제·윤복순 씨 부부를 지척에서 바라본 주민 김귀자 씨는 “정말 기적이라고 느낄 정도로 사람들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촘촘한 그물처럼 얽혀 끝내 아이들을 찾아냈다”고 말했다. 그러나 아이들을 설득하는 게 쉽지 않았다. 남매는 부모가 자신들을…

  16. 2018.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상현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내 이웃, 내 형제‘외국인 근로자’

    …대한 비용을 브로커에게 지불하고 들어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한국에 들어와 일을 시작하면, 갖가지 상황이 펼쳐집니다. 어떤 이는 다소 어려운 사장님이나 현장 관리인을 만나서 어려움을 겪기도 하고 회사가 어려워 임금이 밀리기도 합니다. 그런데…

    당진시대
  17.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읍·면·동 주민총회 도입”

    …습지역에 꽃밭 가꾸기, 찾아가는 음악회 등을 진행했으며 당진초 담벽락에 한국미술협회 당진지부의 재능기부를 받아 벽화를 완성했다. 또한 4년 째 우리동네 지킴이 활동을 하고 있다. 앞으로도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김연환 위원장(당…

  18. 2018.01.05 · 지역사회 · 임아연

    무술년 새해가 밝았다

    … 12월 31일 오후부터 1월 1일 해가 뜰 때까지 계속해서 이어졌다. 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지부장 김형태) 회원인 안세진 씨의 노래와 심문원 씨의 색소폰 공연이 이어졌고, 원당클럽이 통기타 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보이는 라디오에서는 왜목마을을 찾…

  19. 2017.11.04 · 지역사회 · 김예나

    강병수 당진사무기 신도리코(당진점) 대표물난리 때문에 없어진 사진들

    …4년과 2015년 지역대표로 활동했을 때다. 이때 참가한 다문화가족들이 정말 좋아했었다. 네 번째 사진은 결혼 25주년을 맞아 리마인드웨딩을 하면서 찍은 사진이다. 결혼사진도 물난리 때 없어져, 2년 전 결혼 25주년을 기념하면서 두 아들과 함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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