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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글 공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0년

6건 · '한글 공부'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0.1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낫 놓고 기역자 아는 게 이렇게 재미나”

    … 되나요?” 할머니들이 모이는 월요일과 화요일에 진행되는 이 수업시간은 한글공부 시간. 잘 아는 받침 있는 글자가 나오면 큰소리로, 잘 모르는 글자는 저마다 말하는 글자가 다르거나 목소리가 작아진다. 할머니들이 한글을 배우기 시작한 것은 지난 7월 호…

  2. 2010.09.10 · 문화·교육 · 김기연

    ⑤ 제주다문화가정지원센터“다문화 가정의 출발, 교육부터 진행돼야”

    … 2008년 제2대 센터장으로 취임해 지금까지 센터장을 맡아오고 있다. 한글교육, 가족상담, 직업연결 등 다양한 활동 제주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한국어교육과 가족교육, 상담 등 기본적인 사업 이외에도 다양한 사업을 벌이고 있다. 이주여성들이 제주생활에서 …

  3.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 정말 좋아요, 아직도 한국이, 당진이 궁금해요”

    …기도 했죠. 선생님은 외국인이지만 한국말을 잘하고 있고 너희들도 열심히 공부하면 선생님처럼 외국어를 잘 쓸 수 있다고 이야기 해 주기도 해요.” 승현이도 “엄마가 수업을 하니까 좋다”며 “친구들도 더 관심을 가지고 있고 엄마가 외국인이라고 이야기 하는…

  4. 2010.08.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몽골 아줌마 아니라 그냥 아줌마에요"

    …주부로서 엄마로서의 역할 이외에도 그녀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한글 어학당은 물론 제과제빵 학원도 매일 다녀야 하고 컴퓨터 자격증 시험도 준비 해야 하기 때문에 남편의 퇴근보다 귀가가 늦을 때도 있다. 얼마 전에 제과제빵 시험에 응시 했다가 …

  5. 2010.08.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우리 이웃, 다문화 가정]①신평면 금천리 과악타잉항씨와 김순논씨 부부

    …각과 참으면 행복한 날이 오겠지라는 마음으로 기다렸죠.” “가장 고마운 한글교육 봉사 선생님” 남편 김씨가 몸을 추스르고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가게 되자 이번에는 아이들 교육 문제에 부딪혔다. 현재 초등학교 5학년인 아들 대남이와 1학년인 딸 하늘이에게…

  6. 2010.07.2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도서관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된 이상성, 시미즈 츠아키씨 가족(대호지면 조금리)

    … 수첩을 꺼내 보였다. “아이들이 어릴 때는 동화책을 함께 보면서 같이 한글 공부를 했어요. 저도 한국어를 잘 모르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공부를 했죠. 한국어는 정말 어려우면서도 예쁜 언어인 것 같아요. 그래서 처음에 배울 때 많이 고생…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