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19 · 문화·교육 · 김창연
국내외 지역마케팅 활성화 지역을 가다① 강원도 춘천 남이섬
…는 샤워꼭지를 뒤집은 것이고 녹색 유리로 만들어진 조각상은 가까이 가서 보면 빈 소주병들로 만들어져 있다. 또 다른 술병은 꽃병으로 둔갑했고 거둬낸 천막은 연못 바닥재로 썼다. 고물을 이용해 남이섬에서 나오는 캔은 압축해서 의자로 만들 계획도 추진 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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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한번 보면' · 문화·교육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0.19 · 문화·교육 · 김창연
…는 샤워꼭지를 뒤집은 것이고 녹색 유리로 만들어진 조각상은 가까이 가서 보면 빈 소주병들로 만들어져 있다. 또 다른 술병은 꽃병으로 둔갑했고 거둬낸 천막은 연못 바닥재로 썼다. 고물을 이용해 남이섬에서 나오는 캔은 압축해서 의자로 만들 계획도 추진 중…
2010.10.1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진도도 내 마음인데 잘하시는 날은 더 알려드리기도 하고 진도가 더디면 한번 쉬었다 가고요.” 임 지도교사는 학생들의 이름을 꼭 불러준다. 자식 이름, 어멈 등으로 불리던 어머니도 학생이니 이름 뒤에 학생이라는 단어를 꼭 붙여 불러준다고 했다. 한글교…
2010.10.1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지역신문은 고향소식을 알고 동네 사람 얼굴을 한번 더 보면서 고향에 자주 오게 하는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요.” (주)동성리바트시스템 한상범 충남본부장은 당진시대를 “연애편지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매주 기다렸다”고 말했다. 고향을 떠나 서울에 살면서 5…
2010.08.25 · 문화·교육 · 김창연
한번 오리고기 맛을 보면 돌아오고 싶은 곳이라는 뜻의 ‘돌아오리’가 지난 18일 개업했다. 고락일(47), 김미경(42) 부부가 운영하는 이곳은 오리로스, 오리주물럭, 오리훈제, 오리엄나무백숙 등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곳이다. 아내 김미경씨는 서산시 해…
2010.08.05 · 문화·교육 · 김기연
…육이 바로서야 당진이 산다’는 실로 큰 명제 앞에 교육이 막중함을 다시 한번 느낀다”며 “우리 당진이 교육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기 위해 이번 심포지엄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개발위원회는 이날 속기사까지 배석시켜 제시되는 정책과 토론내용을 모두 기록했…
2010.07.07 · 문화·교육 · 김기연
…들이 상당히 많았다. 그런데 앨범마다 먼지가 잔뜩 묻어있었다. 옛 추억 한번 더듬어볼 여유도 없이 내가 살아온 것인가. 앨범들을 돌이켜보며 ‘저 당시엔 저랬었는데...’를 되뇌었다. 첫 번째 사진은 군생활을 하던 시절이니 1970년쯤 사진일 것이다. …
2010.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009개정교육과정 문제다. 내년부터 적용되는 이 교육과정의 핵심 내용을 보면 학생들에게 한 학기에 8개 이상의 과목을 배울 수 없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교과목 집중이수제를 실시한다는 것이다. 이는 학생들의 사교육비를 줄이기 위해 배우는 교과목을 최소화…
2010.04.21 · 문화·교육 · 우현선
… 올해 기지시줄다리기 축제는 4월7일부터 나흘간 열린다. “지금 돌이켜 보면 나도 참 미련했었던 거 같아. 일생을 줄다리기 하나에 쏟았으니....” 인간문화재 구자동 회장은 지난 세월을 회상하며 40여년 가까이 함께 해온 기지시줄다리기를 되돌아봤다. …
2010.04.1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하니까 그림을 배워야 겠다는 용기가 생기더라고요.” 그림 그리는 모습을 보면 소질이 있는 것 같은데 한사코 소질이 없어 매일 그림 그릴 때 마다 걱정이란다. 소질이 없어 머뭇거리다 용기를 내어 배우는 문인화는 행복함을 가져다 주기도 한다고. “그림 그…
2010.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있다. 우선, 최근 들어 그 심각성 정도가 위험 수위를 훌쩍 넘는 것을 보면 지나친 입시 위주의 교육과 학업 성취도 평가에 의한 성적 지상주의가 불러온 결과가 아닌가 싶다. 또한 같은 맥락에서 볼 때, 학업 중심의 편식으로 인한 학생 문화의 부재도 원…
2010.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와 허물고 싶은 심정이 들면서 숨죽이며 물고기들을 응원했다. 물고기들은 한번에 목표를 성공하는 것이 결코 아니었고, 폭포를 뛰어 오르기 위해 폭포의 속도보다 빨라야하며 실패하더라고 계속 시도해야 했다. 너무 높아 오르기 힘들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 연…
2010.0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마라. 너는 누구에게 단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안도현의 연탄재 2009년 한해 내게 큰 깨우침을 준 광고이다. 이제는 쉽게 볼 수 없게 된 연탄, 아직도 연탄으로 난방을 하는 이웃들을 보게 된다. 어린 시절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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