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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번 보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6년

4건 · '한번 보면' · 문화·교육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10.1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세상 사는 이야기] 김은형 대한셔플댄스협회 당진지부장(50, 송악읍 기지시리) 극한 몸치도 경쾌하게 출수 있는 춤 ‘셔플’

    … 없어도, 몸이 뻣뻣해도 괜찮다. 신나는 음악에 맞춰 한 발씩 움직이다 보면 어느새 춤의 재미에 빠져든다. 대한셔플댄스협회 당진지부장 김은형 씨도 처음부터 춤을 잘 췄던 것은 아니다. 스스로를 몸치라고 생각했던 그는 취미로 시작한 셔플댄스를 통해 힘든…

  2. 2026.09.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세상 사는 이야기] 허지나 씨(42, 신평면 거산리) “엄마의 시선, 카메라에 담아”

    …른 아이의 모습도 찍어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찍은 사진을 보면서 상대방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 오히려 더 행복했다”고 덧붙였다. 주변 사람들도 일찍부터 그의 사진에 대한 관심과 감각을 알아봤다. 개인 SNS나 일상에서 찍은 사진을 본 지…

  3. 2026.08.31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당진 청소년들, 3주간 영화 제작 도전

    …교육은 가르치는 것만이 아닌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안라미 충남콘텐츠연구소 지음협동조합 대표는 “올해로 교육청 진로체험교실을 운영한 지 7년이 됐는데 한 번의 체험과 경험이 아이들의 진로와 미래에 …

  4. 2026.03.1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주혜인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소장 “청소년이 가정과 사회로 잘 돌아갈 수 있도록”

    가족도 매일 함께 지내다 보면 갈등이 생기기 마련이다. 하물며 상처를 안고 쉼터를 찾은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하루는 어떨까.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언니처럼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일상을 함께하고 그들이 다시 가정으로, 사회로 잘 돌아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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