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신설상가]읍내동 여물한우정육식당 정낙현 대표“여물한우와 부여서동한우를 한 번에”
대부분 요즘 소들은 축사에서 사료를 먹고 움직임 없이 자란다. 하지만 이와 달리 여물한우정육식당에서는 여물을 먹고 자란 한우를 고집하고 있다. 정낙현 대표가 어린 나이에 부친 정한영 대표의 뜻을 이어 받아 앞으로 여물한우정육식당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한우 먹고'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대부분 요즘 소들은 축사에서 사료를 먹고 움직임 없이 자란다. 하지만 이와 달리 여물한우정육식당에서는 여물을 먹고 자란 한우를 고집하고 있다. 정낙현 대표가 어린 나이에 부친 정한영 대표의 뜻을 이어 받아 앞으로 여물한우정육식당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2013.05.24 · 환경·안전 · 김창연
…외식문화를 변화시키고 선도하고 싶어요. 우리 식당에서 손님들이 최상등급 한우의 참맛을 즐기시고 기쁘게 돌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대표는 A++ 한우 등심과 한우 생갈비를 고집해 판매하고 있다. 질 좋은 한우의 맛을 통해 품격있는 토우정의 이미지를 …
2013.02.22 · 환경·안전 · 김창연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송정 숯불갈비 이영임 대표는 인천에서 6년간 한우 및 갈비전문점을 운영하다 당진에 정착해 송정 숯불갈비를 인수했다. 내부 시설을 새롭게 인테리어하고 기존의 식당 운영방식에서 정육식당 형식으로 변경해 운영하고 있다. 정육식당으…
2010.04.19 · 환경·안전 · 김창연
… 음식이다. 그만큼 대다수 음식점이나 손님들이 쉽게 생각하고 판매하거나 먹고 있는 메뉴다. 순성의 황실숯불갈비는 질 좋은 고기만을 엄선해 손님상에 올리고 있는 식당으로 소문이 자자하다. 황실숯불갈비를 개업하기 전 5년간 일식집을 운영했다는 김호영 대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