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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잔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3년

4건 · '한잔의'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차 한잔의 시] 산

    남해 금산 보리암 가는길 전설을 담은 38경의 기암들은 자취를 감추고 보여주질 않는다 산에서 여행을 하고 있다 인생의 삶의 탐구다 자질구레한 굴레에서 벗어나 자연 앞에 자신을 비추어보면 물어보고 인간의 본성을 찾는다 하늘이 쉬고 구름이 흘러가도 아직도…

  2. 2013.08.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차 한잔의 시│ 농부의 땀

    농부의 땀방울은 정성이 담겨져 있습니다. 곡식의 결실을 위해 땀을 흘립니다. 날씨가 무덥고 찔지라도 땀 속엔 사랑과 진심이 담겨져 있습니다. 자연의 순리를 순응할 줄 아는 농심 농부는 땀으로 삶의 행복을 느낍니다. 문수일 작가 -우강면 창1리 이장 -…

    당진시대
  3. 2013.07.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차 한잔의 시] 봄비가 눈물처럼

    봄비가 눈물처럼 어둠이 깊어진 계절이 오가는 길목에 봄비가 내린다 먼 길 돌아온 바람은 서글피 울고 가로등 불빛 아래 하얗게 부서지는 빗물 창에 흘러내리는 빗물처럼 돌아갈 수 없는 시간이 차갑게 흐르고 있다 되돌릴 수 없는 계절은 언제나 날 슬프고 아…

    당진시대
  4. 2013.07.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차 한잔의 시] 우리들의 밤

    좁은 골목마다 긴 한숨을 깔며 지붕 낮은 집으로 돌아가는 그 마음 다칠까 못 본 척 둘러 가지만 어둠과 어둠으로 전이되는 슬픔 등록금 재촉에 눈물부터 보이던 아이 남몰래 불러 얘기해 놓고도 미안한 마음은 집까지 따라와 어두운 창가에 홀로 앉아 미어지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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