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의 땀방울은 정성이 담겨져 있습니다.

곡식의 결실을 위해 땀을 흘립니다.

날씨가 무덥고 찔지라도

땀 속엔 사랑과 진심이 담겨져 있습니다.

자연의 순리를 순응할 줄 아는 농심

농부는 땀으로 삶의 행복을 느낍니다.

문수일 작가

-우강면 창1리 이장

-전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 회장

-오케이 여행사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