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한전 8년 갈등 ‘조정 타결’…남은 과제는
당진시와 한국전력공사가 8년 동안 이어져 온 송전선로 갈등을 국민권익위원회 조정으로 일단락했다. 그러나 이번 합의는 ‘협력 재개’라는 선언적 의미에 그칠 뿐, 지반침하의 책임 규명과 피해 보상, 국가 전력정책의 구조적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다는 지적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한전 갈등'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와 한국전력공사가 8년 동안 이어져 온 송전선로 갈등을 국민권익위원회 조정으로 일단락했다. 그러나 이번 합의는 ‘협력 재개’라는 선언적 의미에 그칠 뿐, 지반침하의 책임 규명과 피해 보상, 국가 전력정책의 구조적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다는 지적이…
2025.04.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있다. 정부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전력망 적기 구축을 위한 제도 개선과 갈등 조정에 더욱 속도를 낼 방침이다. 특히 오는 9월 시행 예정인 ‘전력망특별법’은 기존 한전 주도의 송전선로 사업을 국가 주도로 전환하고, 보상과 지역 지원을 강화하는 내용을 …
2025.03.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해 지나가는 계획이었다. 건설 계획에 대해 석문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가 한전과 협의서를 체결했고, 이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후 석문면이 발칵 뒤집혔다. 반대대책위는 당시 한전의 계획에 대해 236억5000만 원의 발전기금을 받아 대상마을에 지급하고 마…
2025.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된다. 와해되는 공동체를 너무 많이 봤다. 환경 문제뿐만이 아니라 주민 갈등으로 인한 후유증이 깊게 남고, 그 과정에서 주민들이 다치거나 죽는다. 우리 지역이 그렇게 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고, 소명의식으로 지금까지 왔다. 앞서 철탑 반대를 위해 나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