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전 갈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9건
기간
1993—2026

69건 · '한전 갈등'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26.06.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④ 충남은 전력 통로인가 ‘에너지 고속도로’의 진실… 누구를 위한 길인가

    …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당진시대는 송전선로 문제를 단순한 시설 입지 갈등이 아닌 지역 불균형과 에너지 전환의 문제로 보고 연재를 이어간다. 네 번째 순서는 정부가 말하는 ‘에너지 고속도로’의 실체와 지역사회가 제기하는 문제점을 살펴본다. 정부와 한…

  2. 2026.05.3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장 후보 방송토론 ‘19조 허구’ vs ‘무임승차’ 공방 격화

    …액은 계속 증가해 실제 작년 투자액은 18조8000억 원 정도”라며 “대한전선이 현재 1조 원짜리 공장을 올리고 있고, SK렌터카는 포기했지만 케이모빌리티 물류단지(22만 평)로 대체 추진 중”이라고 반박했다. 해양경찰청 MOU 여부에 대해서는 직접적…

  3. 2026.05.3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장 선거 쟁점 총정리-공약보다 네거티브가 판을 삼킨 선거

    …지원을 확정하거나 공식 검토한 사실이 없다는 답변을 얻었다고 주장했다. 한전 250억 원은 현재 소송 중이어서 실제 지급 여부가 불확실하다고도 했다. 사업비가 841억 원에서 1121억 원으로 불어났는데도 국비·도비가 전혀 없는 구조라는 비판도 제기된…

  4. 2026.05.2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③ 충남은 전력 통로인가전기는 수도권이 쓰는데…우리는 무엇을 얻었나

    …미면 사관리와 우강면 소들섬 일대는 과거 송전선로 건설 과정에서 극심한 갈등을 겪었던 지역으로 꼽힌다. 주민들은 “전기는 수도권이 쓰는데 피해는 지역이 떠안고 있다”고 입을 모은다. “정미면에만 철탑 100개 넘어” 정미면 사관리에는 신당진변전소와 7…

  5. 2026.05.0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② 충남은 전력 통로인가발전소도, 송전선로도…왜 늘 당진인가

    …다. 황 전 의장은 “당진 송전선로 싸움은 20년 가까이 이어졌다”며 “한전 백서에도 오래 끌었던 송전선로 갈등 사례로 기록될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에게는 뿌듯한 경험이지만 한전 입장에서는 원수 같은 사례였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남은 것은…

  6. 2026.01.2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이전한 축협사료공장 부지 1300세대·35층 아파트 들어선다

    … 약 1300세대 이상이 입주하게 된다. 교통대책 핵심 쟁점…“도로확장·한전 이전이 관건” 의원출무일에서는 아파트 주출입구 전면 도로가 협소한 문제가 주요 쟁점으로 다뤄졌다. 일부 의원들은 대규모 주거단지가 들어설 경우 교통 혼잡과 보행 안전 문제가 …

    당진시대
  7. 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한전 8년 갈등 ‘조정 타결’…남은 과제는

    당진시와 한국전력공사가 8년 동안 이어져 온 송전선로 갈등을 국민권익위원회 조정으로 일단락했다. 그러나 이번 합의는 ‘협력 재개’라는 선언적 의미에 그칠 뿐, 지반침하의 책임 규명과 피해 보상, 국가 전력정책의 구조적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다는 지적이…

  8. 2025.04.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 준공식 개최

    …있다. 정부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전력망 적기 구축을 위한 제도 개선과 갈등 조정에 더욱 속도를 낼 방침이다. 특히 오는 9월 시행 예정인 ‘전력망특별법’은 기존 한전 주도의 송전선로 사업을 국가 주도로 전환하고, 보상과 지역 지원을 강화하는 내용을 …

  9. 2025.03.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석문 주민의 8년 투쟁 끝에 ‘지중화’ 이끌었다

    …해 지나가는 계획이었다. 건설 계획에 대해 석문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가 한전과 협의서를 체결했고, 이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후 석문면이 발칵 뒤집혔다. 반대대책위는 당시 한전의 계획에 대해 236억5000만 원의 발전기금을 받아 대상마을에 지급하고 마…

  10. 2025.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석문 철탑 반대 관련] 조권형 대책위원장·유병수 사무국장

    …된다. 와해되는 공동체를 너무 많이 봤다. 환경 문제뿐만이 아니라 주민 갈등으로 인한 후유증이 깊게 남고, 그 과정에서 주민들이 다치거나 죽는다. 우리 지역이 그렇게 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고, 소명의식으로 지금까지 왔다. 앞서 철탑 반대를 위해 나주…

  11. 2024.11.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시민공론장’ 조례 청구 위한 천막농성 46일째 “시민공론장 바라보는 다른 시각, 합의 과정 거쳐야”

    …해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 의견을 들었다. 시민공론장 조례, 왜 갈등관리 조례와 다른가 ‘당진시 시민공론장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이하 시민공론장 조례는 당진시의 주요 시책과 현안을 다룬다. 현안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시민을 포함한 전문…

  12. 2023.09.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환경운동연합 시민단체 고소 관련]13개 시민단체 대표 16일에 경찰 조사 예정

    …을 지지하는 행위를 보였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마치 당진환경운동연합이 한전과 부적절한 유착관계를 가지고 있는 듯이 표현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송전선로 관련 허위사실 유포 행위는 2005년 이후 오랫동안 송전선로 투쟁에 지역주민들과 함께 해온 당진…

  13. 2023.03.03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시·민간환경감시센터·환경운동연합, 현대제철 술자리 논란 관련 시민단체 특별대책위 구성해 규탄 기자회견

    …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특정 단체를 비난하거나 시민단체 간 갈등을 위한 것이 아니라 환골탈태 하는 마음으로 기자회견을 열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김학로 당진동학농민혁명 승전목기념사업회 상임이사와 한광희 민족문제연구소 당진시지회장, 유이…

  14. 2022.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권중원 당진YMCA사무총장현대제철 슬래그 침출수 무단방류 이대로는 안 된다

    …동안 당진산폐장 관련 문제의 논란에서 생태 보존해야 할 소들섬 한가운데 한전의 송전탑 건설로 심각한 갈등 상황으로 싸움 중이다. 지금은 현대제철의 슬래그 침출수 무단 방류까지 환경 문제 투성이다. 당진시민과 피해 지역주민을 위해서 환경단체와 시민단체가…

    당진시대
  15. 202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 지킴이의 눈물-소들섬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주민들이 따듯하게 대해주어 이제는 이곳이 고향 같이 느껴진다. 한전에서 북당진-신탕정 간 고압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면서 8년 전 이곳 분들이 소들섬 부근 통과 구간 지중화를 요구하며 대책위원회를 결성하고 투쟁하는 것을 보고, 혹시 지역 …

  16. 2021.07.16 · 산업·경제 · 김예나

    한전 철탑 건설 막은 농민 6명 강제 연행

    …대하며 규탄 집회를 개최했다. 집회 후에도 우강면 주민들은 5시간 동안 한전의 공사를 막았지만 결국 농민 6명이 업무방해 혐의로 현장에서 연행됐다. 철탑 건설공사에 맞서 집회 개최 지난 12일 우강면 소들쉼터에서 1km 가량 떨어진 신평면 신당리 논에…

  17.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월요일에 만난 사람] 최상훈 우강면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수석공동대책위원장“보상 필요없다! 그 돈으로 지중화 하라!”

    …발하고 있다. 국토관리청과 금강유역환경청에서도 지중화 검토를 제안했지만 한전에서는 주민들의 반발을 무릅쓰고 철새도래지인 소들섬에 철탑 건설을 강행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번 호에서는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최상훈 수석공동대책위원장을 만나 우강주민들…

  18. 2020.12.21 · 정책·행정 · 임아연

    [부곡공단 지반침하 관련] “지반 고려치 않은 설계로 지하수 대량 유출”

    부곡공단 지반침하의 원인이 한전의 전력구 공사로 인한 과도한 지하수 유출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지하 굴착을 통해 전력구 공사를 진행한 한국전력이 공사 현장 일대의 지반구조를 설계에 제대로 반영하지 못해 과도한 지하수가 유출됐다는 조사 결과가 …

  19. 2020.02.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갈등해결을 위한 전략

    … 발전은 계층 간 및 지역 간에 크고 작은 이해관계의 충돌을 야기하면서 갈등이 끊이지 않는 도시라는 어두운 면도 부각시켰다. 갈등 유형은 크게 화력발전소의 증설과 송전탑 및 미세먼지 발생을 둘러싼 갈등, 현대제철의 대기오염 문제, 대형축사 신축 및 악…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