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③ 충남은 전력 통로인가전기는 수도권이 쓰는데…우리는 무엇을 얻었나
…. “에너지 고속도로인가, 에너지 식민지인가” 주민들은 이제라도 정부와 한전이 기존 송전선로 지역 주민들에 대한 대책 마련에 나서야 한다고 말한다. 이원석 이장은 “신설 노선만 지중화를 논의할 것이 아니라 기존 노선도 일정 구간은 지중화를 해야 한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한전 년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5.2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 “에너지 고속도로인가, 에너지 식민지인가” 주민들은 이제라도 정부와 한전이 기존 송전선로 지역 주민들에 대한 대책 마련에 나서야 한다고 말한다. 이원석 이장은 “신설 노선만 지중화를 논의할 것이 아니라 기존 노선도 일정 구간은 지중화를 해야 한다”…
2026.03.2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사의 일방적인 에너지 정책에 강력히 제동을 걸었다. 김 의원은 "정부와 한전이 수도권 전력 공급을 위해 청양에서 고덕까지 약 200기의 철탑을 세우려 한다"며 "이로 인해 당진시 6개 읍면 면적의 30%가 사업 대상에 포함되어 시민의 생존권이 위협받고…
2023.08.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통과하는 송전선로 노선 계획을 두고 6년 동안 반대의 목소리를 내왔다. 한전이 몇 년간 미착공상태였던 송전탑 건설공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은 주민들의 반대 움직임이 커진 2021년 7월이다. 2021년 7월, 지역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한전의 송전철…
2021.06.19 · 문화·교육 · 김예나
…회의를 개최한 것을 시작으로 2800명 가량의 주민들에게 받은 서명부를 한전 봉사 및 대전지역본부에 전달했다. 이후 지난 1월 대책위 결성을 위한 1차 모임을 가졌으며, 4월 정관을 마련한 후 온라인 총회를 실시했다. 총회에서는 상임위원장으로 오미숙 …
2021.04.02 · 환경·안전 · 임아연
…위 활동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대책회의에 참석한 주민은 “올 초 수십 년간 농사지었던 도유지를 마음고생하며 지명경쟁입찰로 경작권을 확보했는데, 한전에서 설치한 말뚝 때문에 당장 영농철이 돼도 경작을 할 수 없게 됐다”고 호소했다. 또 다른 주민은 생…

2019.09.06 · 정책·행정 · 박경미
…2780여 명의 서명부를 제출했다. 김현수 회장과 손종 회장은 “수 십 년간 피해를 입어온 주민들은 더 이상의 피해를 감내할 수 없다”며 주민들의 입장을 강하게 전달했다. 이에 한전 본사에서는 당초 공사 예산과 타 지자체 사례를 들어 옥내화 및 지중화…
2017.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작년에 완공된 제주도 화순 강정마을의 해군기지의 경우, 지난 10여 년간 연인원 700명에 달하는 주민들과 시민단체 회원들이 경찰에 연행되었고 사법처리 건수도 480여 건에 이른다고 한다. 노무현 정부가 해양 안보를 명분으로 제주도에 해군기지 건설…
2016.01.01 · 정책·행정 · 김예나
…변전소 가동 이후 42명의 암 환자가 발생했다고 한다. 그런데도 정부와 한전은 ‘나 몰라라’하는 식이다. 아무런 대안이 없다. 계속되는 요청에 묵묵부답 지난달 29일 오전 9시. 지역 곳곳에서 시민들이 당진시의회 앞에 모였다. 이내 12대의 버스가 도…
2006.10.16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속 가능한 경제성장을 위협하고 있다. 효율 향상보다 설비건설에 집중하는 한전 에너지경제연구원 송광의 연구원에 따르면 한전은 정부로부터 투자보수율에 근거해 가격규제를 받고 있는 반면 총괄원가주의에 의해 요금을 통한 비용보상을 보장받는다. 또한 공기업의 …
1998.1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 도시개발사업과 연계하여 방안을 강구하고 예산확보방안도 중앙지원 또는 한전발전소 특별지원자금의 지원 등 적극적이고 다각적인 세부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할 것을 제안하며 군정 전모를 밝혀달라. □유재풍 기획감사실장·지역경제과장 답변 : 행정타운은 관계부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