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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전 송전선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기간
1993—2026

12건 · '한전 송전선로'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주용기 전북대학교 연구원 멸종위기 흰꼬리수리가 사는 소들섬 일대 송전선로 공사중지명령 내리고 전면 지중화 해야

    … 상황을 확인했어야 한다. 우리가 진행한 탐조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여서 한전 측에 공사중지명령을 내리든지, 아니면 당진시가 다른 전문가를 선정해서 확인 조사를 한 다음, 한전에 공사중지명령을 내렸어야 했다. 그런데 당진시는 이렇게 하지 않고 오히려 한…

    당진시대
  2. 2023.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 소장 /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맡긴 격!

    …청 환경공무원은 당진시청의 송전탑 건설 반대 방침과 다른 입장을 표하고 한전의 고충을 해결해주는 행정을 펼쳤고, 당진환경운동연합은 주민들의 요구인 송전선로 지중화 요구를 외면하고, 한전의 방침대로 송전철탑 건설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언행을 했…

    당진시대
  3. 2021.08.27 · 문화·교육 · 임아연

    “소들섬에 철탑…역사에 남을 부끄러운 짓”[월요일에 만난 사람]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유이계·이봉기 씨 부부(우강면 부장리)

    …곧 들어설지도 모르는 골리앗 같은 송전탑을 생각하면 왈칵 눈물이 난다. 한전이라는 거대권력 앞에서 한낱 촌부의 모습이 무력하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여기까지 온 이상 끝까지 싸울 거란다. 세상은 때때로 평범한 우리의 이웃을 투사로 만들고, 혁명가로 만든…

  4. 2021.06.19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악읍 송전탑 지중화 범시민대책위원회 출범

    송악읍 가학리 옥녀봉에서 당진변전소,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까지의 송전선로 지중화를 요구하는 송악읍 송전탑(송전선로) 지중화 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가 지난 11일 출범식을 가졌다. 상임위원장은 오미숙 씨가 맡았다.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강당에서 이…

  5. 2020.07.04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상진, 공동위원장 선출

    석문면 송전선로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김상진 장고항1리 이장이 선출됐다. 지난달 30일 석문면 송전선로대책위원회 정기총회가 석문면문화스포츠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이장 임기가 끝난 유재성 공동위원장이 사임하며 김상진 장고항1리 이장이 공…

  6. 2018.12.14 · 문화·교육 · 한재권

    [동행취재] 한국전력 규탄대회 “계획 백지화! 전면 지중화!”

    … 아침 일찍 당진을 떠나 전남 나주시에 위치한 한국전력 본사로 향했다. 송전선로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정미면과 석문면, 신평면, 우강면 등에서 모인 주민 350여 명이 이날 집회에 참석했다. 당진시 송전선로·발전소 범시민대책위원회(상임위원장 김현…

  7. 2015.09.25 · 문화·교육 · 임아연

    “송전선로 추가 건설 용납 못 해”

    석문면 송전선로 반대 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인나환·조규성, 이하 대책위)가 지난 18일 열린 석문면민 체육대회에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석문면 주민들은 이날 더 이상 석문면에 철탑을 세우지 말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대책위는 결의문을 통해 막대한 피해를…

  8. 2013.08.24 · 문화·교육 · 임아연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 관련]“전 구간 지중화에 목숨 걸었다” 한전 압박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전 구간 지중화하라”는 주민들의 입장과 “그럴 수 없다”는 한국전력 측의 입장이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목숨 걸고 싸우겠다는 주민들은 “밀양보다 더 큰 사태가 일어날 수 있다”며 한전을 압박했다. 당진…

  9. 2009.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참여하는 주인의식이 절실하다 - 이인수

    지난 11월 24일 당진문예의 전당 야외공연장에서 송전선로 대안노선 촉구 범국민 결의대회가 있었다. 그 자리에는 500명 남짓 되는 군민들이 함께했다. 어떻게 보면 추운 날씨에도 많은 지역주민들이 운집했다고도 볼 수도 있다. 하지만 전군민이 송전선로 …

    당진시대
  10. 2009.07.13 · 문화·교육 · 김창연

    신당진-신온양간 송전선로 군민결의대회

    대책위 대안노선 촉구 “주민피해 최소화 노력” 신당진-신온양 간 송전선로 건설반대 당진군대책위원회(공동대표 김현기·한성현·한창준, 이하 대책위원회)가 한전 측에 대안노선을 촉구하기 위한 군민결의대회를 가졌다. 군민결의대회는 지난 9일 송전선로가 경유하…

  11. 2009.03.16 · 문화·교육 · 김창연

    한전 중부계통건설처 불참으로 무산

    신당진-신온양 송전선로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가 열린 지난 13일 당진문예의전당 앞과 신평면사무소에서 신당진-신온양간 345Kw 송전선로 건설반대 당진군대책위원회(상임공동대표 한창준, 김현기, 한성현 이하 당진군대책위원회)와 송전선로 경과지역 7개 읍…

  12. 1996.04.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전, 765kV 송전탑, 노선변경계획 철회

    …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에 대해 천의1리 주민들은 당초 승인고시된 송전선로 노선에 천의초등학교가 인접해 있다는 사실을 들어 이 구간의 노선을 변경할 것을 다시 요구하고 나섰다. 주민대책위원회 조명옥 위원장은 “당초 고시된 노선에 따르면 천의초등학…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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