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6 · 정책·행정 · 박경미
“송악변전소 옥내화 및 지중화 촉구”
…에 위치한 한국전력공사본사를 방문해 당진T/G 앞 송악변전소 옥내화 및 송전선로 지중화 촉구 건의서와 주민 2780여 명의 서명부를 제출했다. 김현수 회장과 손종 회장은 “수 십 년간 피해를 입어온 주민들은 더 이상의 피해를 감내할 수 없다”며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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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한전 송전선로' · 정책·행정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9.06 · 정책·행정 · 박경미
…에 위치한 한국전력공사본사를 방문해 당진T/G 앞 송악변전소 옥내화 및 송전선로 지중화 촉구 건의서와 주민 2780여 명의 서명부를 제출했다. 김현수 회장과 손종 회장은 “수 십 년간 피해를 입어온 주민들은 더 이상의 피해를 감내할 수 없다”며 주민들…
2019.03.08 · 정책·행정 · 임아연
…당협 관계자들은 지난 6일 부곡공단 일원을 방문해 피해상황을 확인하고, 한전전력구공사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송근상, 이하 비대위)와 안전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비대위에서는 한국전력의 전력구 공사가 진행된 이후 일대의 지반침하 현상이 심화됐다면서 수차례…

2019.02.28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업들은 지반침하의 원인으로 GS EPS 인근에서 진행하고 있는 전력구(송전선로) 공사를 지목하고 있다. 지난 1월 초 한전과 당진시에 공식적인 민원을 제기한 이후에도 관계기관과 행정의 미온적인 대처로, 지반침하로 인한 이상 현상은 더욱 심화돼 왔다.…
2019.01.18 · 정책·행정 · 임아연
…리를 최대한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지만 확답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송전선로 공사 과정에서 부곡공단 내 지반침하 및 건물균열 등으로 안전문제가 심각하게 우려되고 있다. 공사 발주처가 한국전력이지만 당진시의 역할은 없나? 사업주체가 한전이라 할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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