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전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5년

6건 · '한전 주민들' · 정책·행정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27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가 선정한 2015년 10대 뉴스

    … 특히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와 관련된 예산을 대거 삭감키로 해 송악 주민들의 공분을 샀다. 사상 유례없는 예산 삭감으로 당진시와 당진시의회 간 갈등의 골이 깊어진 것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10. 송전선로 변환소 건설 관련,…

    당진시대
  2. 2015.12.18 · 정책·행정 · 유종준

    “전자기장 허용치 엄격 기준 필요”

    …·검증·의견수렴 필수” 이보아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상임연구원은 “정부와 한전에서는 송전선로 설치사업을 공익적이라고 주장하지만 국가가 한다고 모두 공익사업은 아니다”라며 “공익사업은 ‘타당성’과 ‘검증’, ‘의견수렴’이 보장돼야 하는데 전기 관련 법률은…

  3. 2015.10.23 · 정책·행정 · 임아연

    “추가 송전탑 절대 안 돼”

    …탑 건설을 결사반대한다는 입장을 명확히 했다. 김 시장은 더불어 정부와 한전에 대해 계획된 송전선로의 전 구간 지중화 및 기 설치된 송전탑과 송전선로의 통합지중화를 요구, 추가적인 발전소 계획이 ‘없음’을 약속할 것을 요구했다. 더불어 변환소와 변전소…

    당진시대
  4. 2015.07.31 · 정책·행정 · 임아연

    “정부 상대 강력 대응 필요”

    송전선로 추가 건설 및 발전소 증설이 추진되면서 주민들의 반발이 수년 째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당진시 송전선로 문제가 전국적으로 대두된 가운데, 발전소 및 송전선로 건설에 대응하기 위한 토론회가 지난달 27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토…

  5. 2015.06.12 · 정책·행정 · 임아연

    “합의했다” vs “절대 안 돼”

    …빚어 온 345kV 북당진-신탕정 간 송전선로 건설 사업에 대해 신평면 주민들이 결국 일부구간 지중화에 합의했지만, 충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가 송전선로 건설을 결사적으로 반대하고 있다. 송악읍 부곡리 북당진변전소에서 시작해 아산시 탕정…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