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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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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9년

4건 · '한전 주민들' · 정책·행정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30 · 정책·행정 · 박경미

    당진시대가 뽑은 2019년 10대 뉴스

    …단 입주기업들은 지하굴착으로 이같은 현상이 일어났다며 문제를 제기했고, 한전 측에서는 원인규명을 위한 연구용역을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세한 내용을 공개하지 않고 있어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4. 도시재생 선정 및 구 군청사 철거 논란 당진1동에 이어…

  2. 2019.09.06 · 정책·행정 · 박경미

    “송악변전소 옥내화 및 지중화 촉구”

    …부를 제출했다. 김현수 회장과 손종 회장은 “수 십 년간 피해를 입어온 주민들은 더 이상의 피해를 감내할 수 없다”며 주민들의 입장을 강하게 전달했다. 이에 한전 본사에서는 당초 공사 예산과 타 지자체 사례를 들어 옥내화 및 지중화에 대해 부정적인 입…

  3. 2019.02.28 · 정책·행정 · 임아연

    [현안 인터뷰] 한전전력구공사 비상대책위원회송근상 위원장, 안동권 사무총장“매일매일 불안에 떨며 지낸다”

    … 진행하고 있는 전력구(송전선로) 공사를 지목하고 있다. 지난 1월 초 한전과 당진시에 공식적인 민원을 제기한 이후에도 관계기관과 행정의 미온적인 대처로, 지반침하로 인한 이상 현상은 더욱 심화돼 왔다. 이번 호에서는 피해기업들로 구성된 한전전력구공사…

  4. 2019.01.18 · 정책·행정 · 임아연

    “임기 내 시립극단·시립축구단 창단할 것”김홍장 당진시장 신년 기자회견

    … 있다. 공사 발주처가 한국전력이지만 당진시의 역할은 없나? 사업주체가 한전이라 할지라도 당진시장으로서 지역에서 일어나는 모든 안전문제에 대한 총괄적 책임은 시장에게 있다. 주민들의 안전을 보장하는 것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최고의 책무다. 시장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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