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김현기 당진시송전선로석탄화력범시민대책위원회 상임위원장북당진변환소 패소는 편향적인 판결이다
대전지방법원 제2행정부는 지난 10월 20일 한전이 당진시를 상대로 제기한 북당진변환소 건축허가 신청 반려처분 청구소송에서 한전의 손을 들어줬다. 법원의 이번 2심 판결은 자치권과 주민 건강권을 무시한 채 기업이윤만을 배려한 편향적 판결이다. 지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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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한전 주민들' · 환경·안전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1.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대전지방법원 제2행정부는 지난 10월 20일 한전이 당진시를 상대로 제기한 북당진변환소 건축허가 신청 반려처분 청구소송에서 한전의 손을 들어줬다. 법원의 이번 2심 판결은 자치권과 주민 건강권을 무시한 채 기업이윤만을 배려한 편향적 판결이다. 지난 2…
2016.11.05 · 환경·안전 · 임아연
… 걸쳐 진행된 가운데 회의비로 6540만 원이 지급됐다”며 “해당 지역 주민들이 가장 큰 금액의 회의비를 수수했으나, 8회에 걸쳐 4900만 원을 받은 자기 지역구 사례를 거론해 석문면민들이 분노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지난 추석을 앞두고 석문…
2016.08.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원회 소속 국회의원까지 잇따라 방문함에 따라 지역 환경문제 해결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어기구 의원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한정애·서형수·송옥주·신창현 의원과 정의당 이정미 의원은 지난 3일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와 당진에코파워 …
2016.07.29 · 환경·안전 · 임아연
…인당 400만 원에 이르는 과다한 회의비를 지급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한전은 회의 1회에 개인당 50만 원 가량의 회의비를 지급해 왔으며, 지금까지 총 8회에 걸쳐 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는 10여 명의 대책위 임원진이 참석해 지금까지 석문대책위와의…
2016.06.03 · 환경·안전 · 임아연
…고, 막대한 피해를 일으키는 송전선로를 더 이상은 못 받아들이겠다는 지역주민들의 요구는 사익이냐”고 비판했다. 또한 “같은 예비 송전선로 중 평택구간은 전면 지중화로 시공되고 있는 반면 당진구간은 철탑으로 계획된 것은 누가 보더라도 지역차별 정책”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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