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7 · 문화·교육 · 김기연
‘왜목 빛과 불의 축제’ 축소되나
당진군이 매년 열던 해돋이 축제를 대신해 올해 준비하고 있는 ‘왜목 빛과 불의 축제’(이하 불의 축제)가 당초 계획보다 축소될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그 이유는 예산 확보가 난항을 겪을 수 있기 때문. 당진군은 ‘불의 축제’에 총 4억원의 예산을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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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한진 해돋이'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2.17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군이 매년 열던 해돋이 축제를 대신해 올해 준비하고 있는 ‘왜목 빛과 불의 축제’(이하 불의 축제)가 당초 계획보다 축소될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그 이유는 예산 확보가 난항을 겪을 수 있기 때문. 당진군은 ‘불의 축제’에 총 4억원의 예산을 투입…
2010.12.14 · 문화·교육 · 김기연
올해 왜목마을을 비롯한 한진해돋이 축제는 ‘빛과 불의 축제’라는 테마로 진행될 예정이다. 당진군은 지난 1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철환 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과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왜목해돋이&빛과 불의축제 추진상황보고회를 열었다…
2010.10.08 · 정책·행정 · 김기연
…마당에서 이같은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매년 군내 곳곳에서 열렸던 해돋이축제를 당진 ‘불의 축제’라는 이름으로 통합해 개최하기로 했다. 이철환 군수는 올해 12월31일부터 내년 1월1일까지 왜목마을과 송악읍 한진리, 송산면 성구미, 삽교호 등 4…
2010.01.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진포구 해돋이 행사에서 새해 첫 날 서해대교 위에 떠오르는 해와 함께 경인년 새해를 맞이했다. 그 어느 해보다도 선명하고 붉게 이글거리는 태양은 활력이 넘치고 희망차게 보였다. 아마도 서해대교의 건설과 개통이 지역발전의 원동력이 되고 있기 때문에 당…
2010.01.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을 비롯 전국에서 관광객들이 해오름의 장관을 보기 위해 31일 저녁부터 한진포구를 찾았다. 한나루 해돋이 추진위원회(위원장 방우진)에서는 31일 오후부터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해 관람객들을 맞이했다. 농악대의 흥겨운 풍물공연으로 시작된 이번 행사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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