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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할머니 마음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기간
1993—2026

7건 · '할머니 마음에'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7.26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준랜드 메롱멜론 농장 김준희 대표(25 · 순성면 옥호리)청년농부의 희망찬 내일, 신품종 멜론으로 농업 혁신 이끌어

    …택한 지 3년째다. 서울이 고향인 김 씨는 중학교 시절 순성면 옥호리의 할머니 댁에서 방학마다 농사일을 도왔다. 그는 씨앗을 뿌리고 열매를 맺는 농업의 매력에 빠져 농부의 길을 걷기로 하고 전주에 있는 한국농수산대학교에 진학했다. 김준회 씨가 처음 농…

  2. 2014.05.11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9 시 쓰는 농부 최중화 씨(우강면 내경리) 밥이 곧 하늘이다

    … 건 힘들 때에도 마음이 흐트러지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며 “농민으로서 마음에 중심을 잡고 살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사람들에게 농업·농촌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트랙터를 끌고 전국 일주를 하기도 했다. “누군가 가업 이었으면” 그가 농사를 지을 수…

  3. 2013.08.24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에 남은 마지막 생존자 위안부 피해여성 이기정 할머니“15살 꽃다운 나이 위안부로 끌려가”

    …끌려갔던 당시의 일들이 떠오를 때면 절망감만 가득했어. 그때를 떠올리면 마음에 병만 얻을 뿐이었어.” 우리나라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로 등록된 사람은 236명으로 알려져있지만 주변 시선이 무서워 신고하지 못한 경우가 더 많다. 현재 위안부 피해자로 등…

  4. 2010.06.16 · 산업·경제 · 김창연

    고소한 콩국수 한 그릇이면 더위 싹~

    …들어 판매해오셨다”며 “70년도부터 김가면옥의 운영을 물려받으면서 힘든 마음에 콩국수와 칼국수만을 판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칼국수와 콩국수만 판매하기 시작하자 처음에는 별스럽지 않았다. 많던 메뉴들이 사라지니 손님들의 선택폭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그…

  5. 2008.04.14 · 산업·경제 · 최운연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① ‘선녀골과 선녀바위’ 대호지면 적서리] 삼신할머니의 공기돌

    …일원(충남기념물 52), 차전로 영정(충남향토유적 2) 등이 있다. 삼신할머니의 공기돌 선녀바위 도성초등학교에서 적서리 방향으로 100여미터를 내려가면 우측으로 큰 길 바로 옆에 둘레 1.5미터 크기의 큰 바위가 있다. 바로 선녀바위다. 선녀바위가 있…

  6. 1998.0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사람/반형만 농협중앙회-아끼던...

    …라는 것도 부인할 수 없다. “한번은 훈장을 가지고 환갑이 지나 보이는 할머니 한분이 오셨어요. 국민훈장을 가지고 오셨는데 부군이 교장으로 정년퇴임할 때 받은거라고 하시더군요” 금이 많이 붙어있는 훈장도 아니었다. 앞면에 한돈이나 될까싶은 금이 있었을…

    당진시대
  7. 1994.08.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수산 할머니

    박수산 할머니 텃밭 일구며 여든 시름달래 40세에 혼자되어 혈육없이 40년 20평 남짓 문전텃밭이 밥줄 "박수산 할머니의 7월 26일 일기를 대신하여 여기에 적음" 박수산(81세) 할머니는 40세에 혼자되어 혈육은 한점도 없이 이곳에서 혼자 40년을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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