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호천웅 신성대학 교수]너무 오래 살아서
… 3번아! 잘있거라 6번은 간다 아파트에서 아들 가족과 같이 사는 어느 할머니가 우스개 소리로 빗댄 한탄의 말이라고 한다. “며느리가 매기는 등급을 보면 자기가 1등급이고 자식 둘은 2~3등급이며 제 남편은 4등급, 끼고 다니는 강아지는 5등급인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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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할머니 마음에'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3번아! 잘있거라 6번은 간다 아파트에서 아들 가족과 같이 사는 어느 할머니가 우스개 소리로 빗댄 한탄의 말이라고 한다. “며느리가 매기는 등급을 보면 자기가 1등급이고 자식 둘은 2~3등급이며 제 남편은 4등급, 끼고 다니는 강아지는 5등급인데 시…
200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서 한 학생에게 물었다. 노인성 치매로 고생하시는 30여명의 할아버지 할머니들 앞에서 자신들이 배운 놀이마당을 공연했었는데 공연 도중에 한 여학생이 울자 다른 학생들도 울음을 터뜨렸다고 했다. “왜 그랬니?” 물었더니 노인 분들이 너무 안쓰러워 눈물…
2005.06.27 · 지역사회 · 이명자
… 상오리에 있는 한 음식점에서는 뜻깊은 잔치가 열렸다. 이 마을 황낙경 할머니가 올해 100세를 맞아 자손들이 성대히 준비한 잔치였다. 황 할머니는 이날 주름진 얼굴이지만 곱게 분칠을 하고 엷은 하늘색 치마저고리를 단정히 차려입고 있었다. 할머니 천사…
2005.04.26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 비롯한 관광객 천여명이 참석해 4㎞의 벚꽃길을 걸으며 ‘봄의 축복’을 마음에 담았다. 또 걷기대회가 끝난 뒤 열린 2부 행사에서는 장기자랑과 노래자랑 등 흥겨운 무대가 마련돼 분위기를 ‘업(UP)’시켰다. 어린 딸아이(이윤서, 3)와 함께 행사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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