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할머니 오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기간
1993—2026

9건 · '할머니 오래'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9.09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당진 신설상가]착한토끼 키즈카페 키즈룸 당진수청하우스(수청동) 김민주·이범기 대표“아이는 신나고, 부모는 편안한 시간”

    …구매해 공간을 채우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아이와 가족이 특별한 날을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무료 생일상 세팅 서비스도 마련했다. 생일상 테이블은 기본으로 무료 세팅되며, 케이크와 풍선, 숫자 풍선 등 다양한 장식은 유료 옵션으로 추가할 수 있다. …

  2. 2022.04.05 · 환경·안전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 대호지면 장정리 “고래처럼 물 뿜는 ‘고래샘’…가뭄에도 끄떡 없었지”

    …가장 대표적인 유래는 길게 뻗은 마을이라고 해서 길 장(長)자를 쓰고, 오래 전부터 마르지 않는 우물이 있어 우물 정(井)자를 더해 장정리라고 불렀다는 이야기다. 장정리에는 장자골, 야차골, 진마루, 점말, 도당골, 우무실 등 23개의 특색 있는 자연…

  3. 2015.10.15 · 환경·안전 · 한수미

    청각장애 엄마 시각 잃는 아빠송산면 유곡리 별님이네 가족

    … 몽둥이 들고 왔다” 어제 저녁을 먹고 있는데 할아버지(전일성·74)가 할머니(신영순·73)를 때리겠다고 무섭게 생긴 몽둥이를 들고 소리를 질렀다. 지난번에는 칼을 드셔서 너무 무서워 오빠(민수(가명)·12)랑 방으로 도망쳤다. 근데 이제는 덜 무섭다…

  4. 2012.10.10 · 환경·안전 · 임아연

    들판마다 가을 수확 한창

    … 때문에 걱정했는데 다행히 수확량에는 별다른 영향이 없을 거라고 했다. 오래된 수로가 골칫거리여서 양수기로 물을 끌어다 쓴 것 말고는 큰 어려움도 없었다. “이맘때가 일 년 중 제일 좋아요.” 가을 햇살보다 부부의 얼굴이 더 환하다. “농민이 천대받는…

  5. 2002.12.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걷지 못하는 대원이와 어른스러운 연옥이의 크리스마스

    … 대원이는 집안에 머물러 있어야만 했다. “수술비는 수원에 계신 대원이 할머니가 극장에서 밥을 해주며 모은 돈으로 충당했어요. 요즘은 집안에서 목발을 짚고 걷는 연습을 하고 있어요. 내년 봄이면 목발을 짚고 학교에 나갈 수 있을 것도 같은데……” 양명…

  6. 1998.08.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사람/수해피해-이순녀 대호지면...

    …음식점 석문집'이라는 간판이 걸려있는 집에서 살고 있는 이순녀(63세) 할머니는 이번 수해로 방 세칸이 모두 파손되고 부엌 하나만 달랑 남았다. 음식점은 그만둔지 오래돼 지금은 자식들이 가끔 보내주는 생활비 몇푼으로 엄마없이 고등학교에 다니는 큰 손자…

    당진시대
  7. 1997.11.24 · 환경·안전 · 이명자

    기획특집(5)/섬, 섬사람들

    …용하고 평화로와 보였다. 커다란 가마솥에 불을 지펴 메주를 만들고 있는 할머니, 금방이라도 무너져 내릴 것 같은 토담집에 무엇에 쓰려는지 큰 나무기둥을 매달고 있는 할아버지, 정성들여 수확한 벼를 말리고 있는 아저씨들. 그러나 어찌된 일인지 이맘때 쯤…

    당진시대
  8. 1994.03.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7호(1994.3.28)특집기사/특정폐기물

    … 제대로 처리할 수 없어 「보관」 방치해 두고 있는 실정이다. (이지운 할머니와) - 18호 94. 4. 4. 4면 역사가 남긴 빛과 그림자는 어떤 현명하고 똑똑한 사람의 일생도 비껴가지 않는다고 했던가. 재주있는 양가집 자손, 뼈아픈 이산가족. 이것…

    당진시대
  9. 199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대면 장항리 폐품수집가 이만재씨의 색다른 세상살이

    …철에 일나갔다 돌아올 때면 이만한 쑥을 한 보따리 캐가지고 와서는 동네 할머니들, 아주마들 나눠주고, 손톱만치라도 누가 고맙다고 뭘 갖고오면 받는 적이 한 번도 없어요.” 일손 없는 집에 가서 장정 몇 사람이 할 일을 혼자 하고 오는가 하면, 서로 모…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