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28 · 문화·교육 · 임아연
대호지면 적서리 송 세 동 할아버지일 복도, 상 복도 많았던 여든 노인의 이야기
…청장년의 시기를 보냈다. 무려 22년 동안 지도자로 살았다. 한 우물을 오래 파다보니 지역에서 이름이 났다. 그만큼 열심히 일했다. 송세동 할아버지는 지도자 생활을 하면서 군수, 도지사, 내무부장관, 그리고 대통령 훈장까지 받았다. “서리를 놀이삼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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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할머니 오래'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2.28 · 문화·교육 · 임아연
…청장년의 시기를 보냈다. 무려 22년 동안 지도자로 살았다. 한 우물을 오래 파다보니 지역에서 이름이 났다. 그만큼 열심히 일했다. 송세동 할아버지는 지도자 생활을 하면서 군수, 도지사, 내무부장관, 그리고 대통령 훈장까지 받았다. “서리를 놀이삼아 …
2012.11.21 · 문화·교육 · 우현선
… 시장은 주차를 해도 나오기 어렵다. 이정아: 예전에 시장을 다닐 때는 할머니들이 파는 것들을 많이 샀다. 다 손수 재배한 것이라고 믿고 샀지만, 다른 곳에서 사서 파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 알게돼 신뢰가 떨어졌다. 김영경: 장날의 풍경을 좋아해 시장을…
2012.10.10 · 환경·안전 · 임아연
… 때문에 걱정했는데 다행히 수확량에는 별다른 영향이 없을 거라고 했다. 오래된 수로가 골칫거리여서 양수기로 물을 끌어다 쓴 것 말고는 큰 어려움도 없었다. “이맘때가 일 년 중 제일 좋아요.” 가을 햇살보다 부부의 얼굴이 더 환하다. “농민이 천대받는…
2012.07.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당진 삼거리라 불리는 그 앞에 신평면 금천리가 고향인 조성자(72) 할머니가 운영하는 성미식당이 있다. “돈보다 서민을 위해 장사하지~! 늙어가며 큰돈을 버나 뭐?” 어렵던 시절 죽을 먹어가며 일했다. 아들 교육을 위해 사과 장사를 10년, 식당생…
2012.06.25 · 지역사회 · 최종길
…주된 타겟으로 하고 있다. 송덕호 마포FM 방송본부장은 “마포에서 가장 오래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 누군가를 고민했을 때, 주부를 주 청취자로 생각할 수 있었다. 또한 인근에 출판산업이나 작은 카페들이 많은 홍대입구가 위치한 만큼 20~30대의 젊은 층…
2012.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들이 훨씬 많은 이유도 그 때문”이라고 말했다. “도배사 중에는 70대 할머니도 있는 걸요? 그런데 요즘 젊은 사람들 중에는 도배를 배우려는 사람들이 많지 않아요. 처음에 보조로 일하는 시기를 견뎌내지 못하기 때문인 거 같아요. 힘든 일이라는 편견도 …
2012.01.16 · 문화·교육 · 우현선
…요. 주인공인 ‘작은 나무’가 어릴 적에 부모를 잃고 인디언 체로키족인 할머니, 할아버지와 사는 이야기이거든요.” 장순덕 씨는 아직 경상도 사투리가 말투에 배어 있는 포항 출신이다. 5년 전 현대제철에 근무하게 된 남편 때문에 가족이 모두 당진에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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