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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할머니 오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2년

7건 · '할머니 오래'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1.21 · 문화·교육 · 우현선

    [특집] 주부, 당진시를 말하다

    … 시장은 주차를 해도 나오기 어렵다. 이정아: 예전에 시장을 다닐 때는 할머니들이 파는 것들을 많이 샀다. 다 손수 재배한 것이라고 믿고 샀지만, 다른 곳에서 사서 파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 알게돼 신뢰가 떨어졌다. 김영경: 장날의 풍경을 좋아해 시장을…

  2. 2012.10.10 · 환경·안전 · 임아연

    들판마다 가을 수확 한창

    … 때문에 걱정했는데 다행히 수확량에는 별다른 영향이 없을 거라고 했다. 오래된 수로가 골칫거리여서 양수기로 물을 끌어다 쓴 것 말고는 큰 어려움도 없었다. “이맘때가 일 년 중 제일 좋아요.” 가을 햇살보다 부부의 얼굴이 더 환하다. “농민이 천대받는…

  3. 2012.07.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돈보다 서민을 위해 장사하지”

    …고 당진 삼거리라 불리는 그 앞에 신평면 금천리가 고향인 조성자(72) 할머니가 운영하는 성미식당이 있다. “돈보다 서민을 위해 장사하지~! 늙어가며 큰돈을 버나 뭐?” 어렵던 시절 죽을 먹어가며 일했다. 아들 교육을 위해 사과 장사를 10년, 식당생…

  4. 2012.06.25 · 지역사회 · 최종길

    로컬라디오 ‘마포FM’을 가다

    …주된 타겟으로 하고 있다. 송덕호 마포FM 방송본부장은 “마포에서 가장 오래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 누군가를 고민했을 때, 주부를 주 청취자로 생각할 수 있었다. 또한 인근에 출판산업이나 작은 카페들이 많은 홍대입구가 위치한 만큼 20~30대의 젊은 층…

  5. 2012.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15 - 15년차 도배사 김윤태(순성면 본리) 씨] “현장에서 잔뼈 굵은 기술과 신뢰로 먹고 살아요”

    …들이 훨씬 많은 이유도 그 때문”이라고 말했다. “도배사 중에는 70대 할머니도 있는 걸요? 그런데 요즘 젊은 사람들 중에는 도배를 배우려는 사람들이 많지 않아요. 처음에 보조로 일하는 시기를 견뎌내지 못하기 때문인 거 같아요. 힘든 일이라는 편견도 …

  6. 2012.01.16 · 문화·교육 · 우현선

    순성반딧불이도서관 장순덕 사서가 추천하는 “인디언들의 철학과 지혜를 배워요”

    …요. 주인공인 ‘작은 나무’가 어릴 적에 부모를 잃고 인디언 체로키족인 할머니, 할아버지와 사는 이야기이거든요.” 장순덕 씨는 아직 경상도 사투리가 말투에 배어 있는 포항 출신이다. 5년 전 현대제철에 근무하게 된 남편 때문에 가족이 모두 당진에 이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