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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할머니 이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2년

8건 · '할머니 이어'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0.12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4] 고대면 진관2리 밀양 손씨의 집성촌 진관2리

    …한 마을에서 상부상조하면서 집단생활을 해 가는 집성촌의 명맥을 지금까지 이어가고 있다. 진관2리에 집성촌을 이룬 성씨는 밀양 손씨로 인근 대촌리와 더불어 10가구 중 8가구 꼴로 집단을 이루며 살고 있다. “옛날 우리 어릴 적에도 그랬지만 지금도 변함…

  2. 2012.07.04 · 지역사회 · 박기욱

    당진지역건축사회 집수리 봉사

    …칠절리 소재 독거노인 집을 방문해 집수리 봉사에 나섰다. 아침 7시부터 이어진 작업은 밤 늦게까지 이어졌다. 이들은 집안의 가재도구를 모두 들어내고 외벽 페인트칠과 도배·장판을 새로 하고 부엌과 화장실 등을 수리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40여 명의 회원…

  3. 2012.07.02 · 지역사회 · 우현선

    “할머니 할아버지 건강하세요”

    …4세 유아들의 첫인사, 전통무용 갑돌이와 갑순이, 예쁜 아기 곰 율동이 이어졌다. 이후 만 5세 유아들의 아기염소 율동을 비롯하여 리듬악기 합주, ‘꿀꿀이의 아이스크림 가게’ 아동극 등의 공연이 이루어 졌다. 공연 이후에는 참석자들이 함께 저녁식사를 …

  4. 2012.06.25 · 지역사회 · 최종길

    로컬라디오 ‘마포FM’을 가다

    [편집자주] 인터넷의 등장에 이어 포털, SNS, 팟캐스트 등 정보·통신의 빠른 발달로 인해 하루가 다르게 다양한 매체가 쏟아지고 있다. 방송 또한 메이저 중앙언론들이 종편 시장에 뛰어들어 사활을 건 생존 경쟁을 하고 있다. 이번 기획은 지역 언론을 …

  5. 2012.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15 - 15년차 도배사 김윤태(순성면 본리) 씨] “현장에서 잔뼈 굵은 기술과 신뢰로 먹고 살아요”

    …은 서로 안면이 있어요. 프리랜서로 일을 하다 보니 신뢰가 곧 일거리로 이어지기 마련이에요.” “따로 쉬는 날은 없어요” 그렇다 보니 프리랜서라고 해서 생각처럼 자유롭지만은 않다. 쉬고 싶을 때 쉬고 일하고 싶을 때 일할 수 있어 편하겠다고 생각한다면…

  6.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4 - 당진장례식장 장례지도사 황상연 씨]

    …장례에 대한 모든 절차 진행 “아이고... 어머니~ 안돼요, 안돼.” “할머니... 가지마세요.. 엉엉.” 당진장례식장 지하 입관실 문 밖으로 가족들의 통곡소리가 새어나왔다. 연고 없는 이의 눈시울까지 적실만큼, 유가족들은 고인의 죽음을 쉽게 받아들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