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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할머니 이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2년

13건 · '할머니 이어'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0.12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4] 고대면 진관2리 밀양 손씨의 집성촌 진관2리

    …한 마을에서 상부상조하면서 집단생활을 해 가는 집성촌의 명맥을 지금까지 이어가고 있다. 진관2리에 집성촌을 이룬 성씨는 밀양 손씨로 인근 대촌리와 더불어 10가구 중 8가구 꼴로 집단을 이루며 살고 있다. “옛날 우리 어릴 적에도 그랬지만 지금도 변함…

  2. 2012.09.03 · 문화·교육 · 김창연

    살아있는 문화, 인류무형문화유산 2 서천군 한산모시관 유네스코 등재 보유자 명맥 유지 큰 힘

    …성 때문에 사람들이 기피하는 직업이었기 때문이죠. 서천에 국한돼 명맥을 이어오던 한산모시짜기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2011년도에 이름을 올렸고 해외에 한산모시의 우수성을 알리고 기능보유자들이 명맥을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문하생도 늘고 …

  3. 2012.07.06 · 문화·교육 · 박기욱

    [출향인을 만나다 11] 김석붕 청와대 문화체육비서관“삼성, 청와대 이어 세 번째 직장 모색 중”

    … 장정리 출생인 김석붕 비서관은 9남매(5남4녀) 중 8째로 태어났다. 할머니와 조카들까지 14명의 대식구가 한 지붕 아래 살았는데 7살의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여의고 어려운 가정 환경에서 성장했다. 형편이 어려워 초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운동화 한 …

  4. 2012.07.04 · 지역사회 · 박기욱

    당진지역건축사회 집수리 봉사

    …칠절리 소재 독거노인 집을 방문해 집수리 봉사에 나섰다. 아침 7시부터 이어진 작업은 밤 늦게까지 이어졌다. 이들은 집안의 가재도구를 모두 들어내고 외벽 페인트칠과 도배·장판을 새로 하고 부엌과 화장실 등을 수리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40여 명의 회원…

  5. 2012.07.02 · 지역사회 · 우현선

    “할머니 할아버지 건강하세요”

    …4세 유아들의 첫인사, 전통무용 갑돌이와 갑순이, 예쁜 아기 곰 율동이 이어졌다. 이후 만 5세 유아들의 아기염소 율동을 비롯하여 리듬악기 합주, ‘꿀꿀이의 아이스크림 가게’ 아동극 등의 공연이 이루어 졌다. 공연 이후에는 참석자들이 함께 저녁식사를 …

  6. 2012.06.25 · 지역사회 · 최종길

    로컬라디오 ‘마포FM’을 가다

    [편집자주] 인터넷의 등장에 이어 포털, SNS, 팟캐스트 등 정보·통신의 빠른 발달로 인해 하루가 다르게 다양한 매체가 쏟아지고 있다. 방송 또한 메이저 중앙언론들이 종편 시장에 뛰어들어 사활을 건 생존 경쟁을 하고 있다. 이번 기획은 지역 언론을 …

  7. 2012.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15 - 15년차 도배사 김윤태(순성면 본리) 씨] “현장에서 잔뼈 굵은 기술과 신뢰로 먹고 살아요”

    …은 서로 안면이 있어요. 프리랜서로 일을 하다 보니 신뢰가 곧 일거리로 이어지기 마련이에요.” “따로 쉬는 날은 없어요” 그렇다 보니 프리랜서라고 해서 생각처럼 자유롭지만은 않다. 쉬고 싶을 때 쉬고 일하고 싶을 때 일할 수 있어 편하겠다고 생각한다면…

  8. 2012.05.18 · 문화·교육 · 우현선

    교육단신

    …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고대초등학교 전교생들은 큰절을 올려 할아버지, 할머니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면서, 예쁘게 접은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다. 그리고 방과후 오카리나부 학생들은 감사의 마음을 고운 선율에 담아 ‘어버이 은혜’를 불러드렸다. 학부모 재능…

    당진시대
  9. 2012.03.23 · 정책·행정 · 우현선

    [밥줄이야기10-당진어시장 이희덕 할머니]“30년 생선장사, 어울려 사는 재미로 하는 겨”

    …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어? 할머니 어디 가셨나보네~” “나~ 여기쓔~” 목장갑에 칼을 든 할머니가 좌판 너머에서 얼굴만 빠금히 내밀고 눈인사를 건넨다. “안녕하세요. 할머니~ 뭐하고 계세요?” “이~ 누구라…

  10.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4 - 당진장례식장 장례지도사 황상연 씨]

    …장례에 대한 모든 절차 진행 “아이고... 어머니~ 안돼요, 안돼.” “할머니... 가지마세요.. 엉엉.” 당진장례식장 지하 입관실 문 밖으로 가족들의 통곡소리가 새어나왔다. 연고 없는 이의 눈시울까지 적실만큼, 유가족들은 고인의 죽음을 쉽게 받아들이…

  11. 2012.01.16 · 문화·교육 · 우현선

    순성반딧불이도서관 장순덕 사서가 추천하는 “인디언들의 철학과 지혜를 배워요”

    …요. 주인공인 ‘작은 나무’가 어릴 적에 부모를 잃고 인디언 체로키족인 할머니, 할아버지와 사는 이야기이거든요.” 장순덕 씨는 아직 경상도 사투리가 말투에 배어 있는 포항 출신이다. 5년 전 현대제철에 근무하게 된 남편 때문에 가족이 모두 당진에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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