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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할아버지 할머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9년

13건 · '할아버지 할머니'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16 · 문화·교육 · 박경미

    [신설상가] 송악읍 기지시리 세틀라이트(satellite)빈티지 복고 감성 ‘세틀라이트’

    … 먼저 반기는 것은 유럽풍의 아치형 창문이다. 꽃무늬 패턴의 테이블보, 할머니·할아버지 집에 있었을 괘종시계 등은 25살의 청년이 운영하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빈티지한 복고 감성이 물씬 풍긴다. 대학에서 영화예술학과 연출을 전공한 김혜정 대표가 …

  2. 2019.11.15 · 문화·교육 · 박경미

    직접 기른 호박 기증

    …덕농촌테마공원에 심어 키운 것이다. 합덕수리민속박물관 방효진 주무관은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겨울철 보양식으로 호박을 먹고 건강하게 겨울을 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은 합덕제 복원을 기념하고 수리(水利) 민속문화를 계승하고자 건…

  3. 2019.10.11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손주사랑교실’육아,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나선다!

    …지곤지’, ‘달궁달궁’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귀여운 손주를 생각하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손이 바빠진다. “곤지곤지”라고 말하며 왼손 손바닥에 오른손 검지 손가락을 댔다, 뗐다 동작을 반복한다.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회장 정완옥)가 지난 7일과 8일…

  4. 2019.08.19 · 문화·교육 · 박경미

    삼대(三代)의 만남, 세대공감 축제

    할머니·할아버지, 엄마·아빠, 자녀가 한자리에 모였다. 삼대(三代)의 특별한 만남의 장, 제1회 핵인싸 페스티벌이 지난 10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 주차장 일원에서 개최됐다.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김수현)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조부모와 부모, 자녀…

  5. 2019.07.29 · 문화·교육 · 한수미

    할머니·할아버지와 함께한 행복한 시간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김수현)가 조손가정을 대상으로 세대공감 희망나누기 1박2일 캠프를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진행했다. 안성너리굴문화마을 엄마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된 이번 캠프에는 당진지역에 거주하는 16가정 39명의 조손가정이 참여했다. …

  6. 2019.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석문천년나무2단지 아파트 노인회를 소개합니다!

    …에 위치한 석문천년나무2단지 아파트 경로당에 들어서면 머리카락이 희끗한 할머니, 할아버지가 함께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다. 체육·미술 프로그램 등 다양 석문천년나무2단지 아파트 입주가 지난 2016년 7월에 시작되면서, 이듬해 노인회(회장…

  7. 2019.07.02 · 지역사회 · 김예나

    “도시재생, 주민참여가 생명”

    …분이 고령이다. 처음엔 주민들의 참여가 저조해 어려움이 많았다. 하지만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등 가족처럼 주민을 만났더니 소통이 되기 시작했다. 무엇보다 천안시는 주민들이 제시한 의견이 어디에, 어떻게 반영됐는지 주민들에게 꼭 알린다. …

  8. 2019.06.28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제초작업 및 생활방역을 실시했으며, 12일에는 꽃밭 풀매기, 13일에는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하는 전래놀이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노인들과 함께 사업에 참여하고, 식사를 제공했다. 14일에는 아범네, 당진실버하우스 2개소에 사랑의 열무김치를 전달했으며…

  9. 2019.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공동체와 함께 한 인성실천 전래놀이

    당진용연유치원(원장 한근)이 만3~5세 유아를 대상으로 마을 할아버지와 할머니로부터 옛 놀이를 배우고 동네 이웃들에게 효도하는 기회를 갖고자 전래놀이 한마당을 지난 13일 실시했다. 이번 전래놀이 한마당은 지난달 28일 열린 지구사랑 알뜰 장터를 통해…

  10. 2019.06.11 · 지역사회 · 박경미

    “지역에서 가장 장수하는 봉사단체 됐으면”와와재능나눔봉사단

    …이 지난 5일 개나리요양센터에서 노래봉사를 진행했다. 머리가 하얗게 센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노래에 맞춰 박수를 치고, 흥이 더 오르자 손이 장단을 타며 이리저리 춤사위를 펼치기도 했다. 와와재능나눔봉사단은 지난 2017년 3월 창단됐다. 단장을 맡고…

  11. 2019.02.28 · 지역사회 · 한수미

    까치와 함께 찾아 온 복덩이들

    …서 김수정 원장과 엄영선 교사가 어린 새싹 10명을 인솔해 우리 경로당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세배를 하기 위해 도착했어요. 세배를 받고 할머니들은 장난감을, 할아버지는 세뱃돈을 고사리손에 안겨주며 머리를 쓰다듬어 줬지요. 저는 어렵게 방문해 준 어린이와…

  12.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마을 사람이야기]대호지의 ‘조금한’이야기

    …지면 조금리와 송악읍 기지시리, 그리고 당진뿐이다. 한편 구 원장의 증조할아버지부터 할아버지, 아버지까지 대대로 한의원을 운영했다. 벌써 구 원장이 이 자리에서 오대한약방을 운영한 지도 30년이 훌쩍 넘었다. 이곳 역시 사람들이 하나 둘 떠나 지금은 …

  13. 2019.01.07 · 인물·동정 · 박경미

    [인터뷰] 윤성의 심훈기념관운영위원회 부위원장 “후대에 지역의 역사 바로 알려야”

    …버지가 친일행위를 했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하지만 심재영은 어려서부터 할아버지, 할머니 손에 자랐다. 아버지에게는 큰 영향을 받지 않았을 것이다. 이 사안과 아버지의 친일행적을 연결 짓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본다. 당진문학 제17호에 글을 기고한 이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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