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합덕성당 야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기간
1993—2026

7건 · '합덕성당 야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9.1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문화유산과 생태 어우러진 ‘당진 국가유산 야행’ 폐막

    … 천년의 등불 종이 만들기, 제호탕 나눔 등 고유의 전통문화를 알렸다. 야간 경관조명도 합덕제의 밤을 수놓았다. 합덕제를 비롯해 기지시줄다리기, 합덕성당, 솔뫼성지 등 당진의 주요 문화유산을 형상화한 원형 빔과 등불터널, 별빛터널이 발길을 사로잡았다.…

  2. 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합덕성당 야간 조명 설치 완료!

    합덕성당에는 빛을, 영탑사와 면천향교에는 전지 작업으로 당진의 문화유산들이 깔끔하게 옷을 입고 관광객과 시민을 맞을 봄을 준비하고 있다. 당진시가 역사적·문화적 자산 보호와 문화유산 경관 조성을 위해 문화유산 주변에 야간 조명을 설치하고 나무 전지 작…

  3. 2024.10.1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합덕제, 이제는 사계절 내내 즐긴다

    … 환경 정원, 연꽃 논정원, 풍경정원, 광장 등이 포함돼 있다. 1경은 야간 경관 명소화를 목표로, 야간조명으로도 이용할 수 있는 랜드마크 시설이 들어선다. 2경에는 가을꽃을 식재하고 고기잡이배를 형상화하는 시설물을 만들어 ‘가을’을 대표하는 공간으로…

  4. 2022.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반짝반짝 빛으로 물든 당진의 밤

    …까지 향하는 길은 노란빛으로 빛난다. 또한 면천읍성 내 장청(객사)에도 야간조명이 설치돼 면천의 밤을 수놓고 있다. 점등은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이어지며, 골정지의 경우 계절에 따라 조명 색을 달리하며 내년에도 사업이 이어질 예정이다. ■주소 : …

  5. 2021.10.05 · 문화·교육 · 한수미

    “가을바람과 함께 당진을 걸어요”

    …녀노소 즐길 수 있다. 비교적 가파르지 않아 어느 연령대나 걷기 좋으며 야간에도 걷기 좋다. - 시작 지점 : 부경파크빌1차 아파트 앞 계림공원 입구 / 장수산 왕복 시 50분 소요 이팝나무길 탑동초등학교 후문 푸른 다리부터 당진천을 따라 우두교와 원…

  6. 2020.12.11 · 지역사회 · 김예나

    공공디자인 공모사업 선정

    …있다. 성소마을이라고 불리는 합덕읍 합덕리는 13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합덕성당을 비롯해 조선시대 3대 방죽인 합덕제와 버그내순례길 등 역사와 문화가 이어져온 마을이다. 이번 사업에는 시‧도비 총 5억 원을 투입해 △걷고 싶은 골목길 조성 △가로경관 …

    당진시대
  7. 2014.12.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행정사무감사]33개 부서에 총 435개 자료요청

    …도비를 확보해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 의원은 또 “구 합덕성당 주차장 조성에 투입된 예산이 1억6000만 원이며, 토지매입비만 약 8억 원이 소요됐다”며 “당진시가 700평의 부지를 매입한 구 합덕성당의 주차장의 주차공간은 현재 50…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