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0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합덕제, 벚꽃과 버드나무 어우러진 봄 풍경
당진 합덕제가 봄을 맞아 벚꽃과 버드나무가 어우러진 풍경으로 상춘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합덕제 제방을 따라 만개한 벚꽃은 터널을 이루며 방문객들에게 봄의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 여기에 약 2.5km 구간에 걸쳐 식재된 1000여 그루의 버드나무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5건 · '합덕제 세계관개시설물'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6.04.10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 합덕제가 봄을 맞아 벚꽃과 버드나무가 어우러진 풍경으로 상춘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합덕제 제방을 따라 만개한 벚꽃은 터널을 이루며 방문객들에게 봄의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 여기에 약 2.5km 구간에 걸쳐 식재된 1000여 그루의 버드나무가 …
2025.06.25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6월 27일부터 6월 29일까지 3일간 합덕제 일원에서 제8회 당진 합덕 연꽃축제가 개최된다. 후백제 견훤이 축조했다고 전해지는 합덕제는 충청남도 기념물이자 세계관개시설물 유산으로 지정된 유서 깊은 문화유산으로, 여름철 개화하는 연꽃이 아름답기로 유명…
2025.04.05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면천면 골정지와 군자정, 합덕제 등 문화유산 주변, 벚꽃이 만개하는 봄철 대표 ‘꽃캉스’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당진시는 문화유산과 연계한 꽃길 명소가 많다. 특히 △세계관개시설물유산 합덕제 △면천읍성 후원의 군자정 △면천군수 연암 박지원의 애민정신이…
2024.07.0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가기 좋은 명소를 둘러보며 소개한다. 먼저 소개할 곳은 합덕지역이다. ▲합덕제 ‘합덕제’는 후백제 견훤이 축조했다고 전해지는 충청남도 기념물이며, 세계관개시설물 유산으로 지정된 유서 깊은 문화유산이다. 서기 900년 전후로 후백제 견훤왕이 고려 태조 …
2024.01.0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세계관개시설물 유산인 합덕제에 겨울의 진객 큰고니가 올해도 찾아왔다. 백조로 흔히 알려진 큰고니는 오리과로 몸이 하얗고 날개 길이가 2m 넘는 겨울 철새의 귀족이다. 깃털은 하얀 솜사탕처럼 곱게 보이나, 2월이 되면 번식깃이 나와 누런 혼인색을 띈다.…
2023.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당진군지> 수리(水利)는 인류가 정착생활을 하는 기본 조건이다. 합덕제에서 수리는 물을 농사짓는 데 사용하거나 식수로 이용하는 것을 말한다. 벼농사 위주의 농업을 장려하였던 우리는 전통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치수 시설을 만들어 가뭄과…
2022.12.30 · 환경·안전 · 한수미
천연기념물인 큰고니가 올 겨울에도 합덕제를 찾았다. 흔히 ‘백조’라고 알려진 큰고니는 우리나라에서 겨울을 난 뒤 먹이가 풍부한 러시아 동북부 시베리아에 걸친 툰트라 지대에서 번식하는 진귀한 겨울철새로, 국제적 보호가 필요해 천연기념물로 지정해 보호하고…
2022.12.27 · 지역사회 · 한수미
충청남도 기념물이자 세계관개시설물 유산인 합덕제에 겨울 진객 ‘큰고니’가 찾아왔다. 큰고니는 백조로 흔히 알려져 있는 오리과로, 날개 길이가 약 2m가 넘는 겨울 철새의 귀족이라 불린다. 깃털은 하얀 솜사탕처럼 곱게 보이지만 2월이 되면 번식깃이 나와…
2022.06.03 · 환경·안전 · 김예나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2년 안심관광지에 당진 관광지 중 4곳(합덕제, 왜목마을, 난지섬, 솔뫼성지)이 선정됐다. 합덕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으며, 올해 신규로 선정된 왜목마을 관광지와 난지섬 관광지, 솔뫼성지가 최근 일상회복으로 인해…
202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에 더 도움이 될 것이다. 두 번째로 당진시가 추진해야 할 과제는 합덕제의 완전 복원이다. 임기동안 나를 비롯한 많은 분들이 합덕제 복원사업에 심혈을 기울였다. 다행히 당진시의 조속한 추진으로 현재 합덕제는 당진의 사계절 관광 명소로 사랑받고 있…
2022.0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조선시대 3대 방죽이자 세계관개시설물유산으로 등재된 합덕제를 알리기 위해 당진시가 어린이 14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합덕수리민속박물관 주관으로 진행된 어린이 홍보대사 양성 수료식이 지난 22일 열렸다. 이날 어린이들은 직접 만든 합덕제 홍보 방안을…
2021.10.05 · 문화·교육 · 한수미
… 신부의 생가와 기념관이 있다. 순례길은 솔뫼성지부터 시작해 합덕성당과 합덕제공수비, 원시장·원시보 우물터, 무명 순교자의 묘, 신리성지, 거더리공소, 세거리공소, 하흑공소에 이르는 17.5km 약 5시간이 소요된다. 그중에 솔뫼성지가 포함돼 있다. …
2021.07.07 · 환경·안전 · 박경미
…해 목숨을 내놓은 순교자들의 압송로이기도 하다. >> 추천코스 솔뫼성지-합덕제-합덕성당-합덕제 중수비-원시장 원시보 우물-무명 순교자의 묘-신리성지 6선 천년의 옛 고을 “면천 레트로 여행” 인생사진을 찍을 수 있는 아미미술관을 둘러본 후 면천읍성을 …
2021.03.29 · 환경·안전 · 박경미
지역 내 최초로 조성된 실감영상체험관 ‘합덕제 생태관광체험센터’가 문 열었다. 합덕수리민속박물관과 합덕성당 사이에 자리한 센터는 충남도 기념물 제70호이자 세계관개시설물 유산으로 등재된 합덕제의 자연과 생태 부분을 특화해 첨단기술을 결합한 실감영상을 …
2021.02.23 · 지역사회 · 박경미
충청남도 기념물 제70호이자, 세계관개시설물 유산인 합덕제에 겨울의 진객 ‘큰고니’가 찾아와 장관을 연출했다. 매년 겨울철이면 합덕제에 수백 마리의 큰고니가 찾아와 겨울을 보내면서 사진작가들이 관심을 갖고 모여들었다. 백조(Whooper Swan)로 …
2020.12.24 · 정책·행정 · 김예나
…왕성하게 이뤄졌던 버그내장터(합덕전통시장)를 지나 조선시대 3대 방죽인 합덕제, 130년 역사의 합덕성당, 잔혹하게 죽임을 당한 순교자들이 합장된 무명순교자의묘, 제5대 조선교구장이었던 다블뤼 주교가 거처하던 신리성지까지 순례길이 이어진다. ‘ㅂㄱㄴㅅ…
2020.08.01 · 문화·교육 · 박경미
…관이 오는 4일 재개관한다.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은 지난 2005년 개관해 세계관개시설물유산인 합덕제를 홍보하고 교육하는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상설전시실이 낙후돼 충청남도의 지원을 받아 지난 3월부터 리모델링을 추진했다. 리모델링에는 2억 원의 사업비가…
2020.07.28 · 정책·행정 · 박경미
<편집자주> 합덕제(연호방죽) 정비사업은 합덕제를 정비하고 관광자원화하고자 지난 2007년부터 추진돼 왔다. 지난 2005년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을 건립하고 합덕제를 정비해온 가운데 최근 합덕제 주변에 합덕농촌테마공원, 생태관광체험센터 등이 조성되며 합덕…
2019.07.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록물결이 넘실대는 순성, 합덕일대의 평야도 감상할 수 있다. [저수지] 합덕제 여름밤 별빛야행지로 ‘인기’ 연꽃 만발한 합덕제와 합덕농촌테마파크 세계관개시설물유산이자 조선시대 3대 방죽인 합덕제도 최근 걷기 좋은 길로 지역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
2019.07.14 · 문화·교육 · 박경미
…저수지를 메워가고 있다. 연꽃이 개화하는 시기에 맞춰 지난 6일 제3회 합덕제 연호문화축제가 합덕제, 합덕수리민속박물관, 농촌테마파크 및 합덕성당 일원에서 개막했다. 합덕제 연호문화축제 집행위원회(위원장 윤재형)가 주최한 축제는 세계관개시설물 문화유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