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수해는 계속 되는데 대책은 제자리
…붕괴를 비롯해 다수의 도로 사면이 유실됐다. 정미면 등 하천 18개소와 저수 지 6곳에서 제방 유실과 사면 붕괴 가 확인돼 응급복구가 진행 중이다. 산사태는 총 53건이 접수됐으며, 이 중 9건은 주요 피해로 분류돼 토사 제거 및 방수포 설치 등 긴급…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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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합덕제 저수'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7.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붕괴를 비롯해 다수의 도로 사면이 유실됐다. 정미면 등 하천 18개소와 저수 지 6곳에서 제방 유실과 사면 붕괴 가 확인돼 응급복구가 진행 중이다. 산사태는 총 53건이 접수됐으며, 이 중 9건은 주요 피해로 분류돼 토사 제거 및 방수포 설치 등 긴급…
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있다. 고고한 자태를 뽐내는 연꽃이다. 연꽃이 가득 피는 곳이 당진의 합덕제와 면천의 골정지다. 우아하게 피어난 여름의 연꽃을 보면서 감성을 달래 보는 것도 추천한다. △ 왜목마을 해수욕장 왜목마을은 하루에 해를 두 번 볼 수 있는 바닷마을이다. 동…
2025.07.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합덕제에서 희귀종 수생식물인 ‘하얀 어리연꽃’ 군락이 자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하얀 어리연꽃은 이름은 연꽃이나, 연이나 수련처럼 수련과가 아닌 조름나물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수생식물이다. 지름 1~1.5cm 크기의 하얀 꽃을 피우는 것이 특징이다. …
2024.09.06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합덕읍농촌지도자회(회장 조성원)가 합덕제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지난달 30일 실시했다. 합덕제는 조선 3대 저수지 중 하나로, 생태환경이 잘 보존돼 있고 연꽃 군락지여서 가족 단위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이다. 합덕읍농촌지도자회는 깨끗한 지역 사회조…
2022.12.30 · 환경·안전 · 한수미
천연기념물인 큰고니가 올 겨울에도 합덕제를 찾았다. 흔히 ‘백조’라고 알려진 큰고니는 우리나라에서 겨울을 난 뒤 먹이가 풍부한 러시아 동북부 시베리아에 걸친 툰트라 지대에서 번식하는 진귀한 겨울철새로, 국제적 보호가 필요해 천연기념물로 지정해 보호하고…
2022.03.18 · 환경·안전 · 김예나
…월요일 휴무) 합덕읍 버그내순례길 버그내순례길은 솔뫼성지부터 합덕성당, 합덕제, 원시장·원시보 형제의 우물, 무명순교자의 묘, 신리성지까지 총 13.3km에 이르는 길이다. 이곳은 홀로 또는 소규모로 사색하며 걷기 좋다. 한편 합덕제에서는 봄을 맞이하…
2021.07.07 · 환경·안전 · 박경미
…해 목숨을 내놓은 순교자들의 압송로이기도 하다. >> 추천코스 솔뫼성지-합덕제-합덕성당-합덕제 중수비-원시장 원시보 우물-무명 순교자의 묘-신리성지 6선 천년의 옛 고을 “면천 레트로 여행” 인생사진을 찍을 수 있는 아미미술관을 둘러본 후 면천읍성을 …
2017.10.13 · 환경·안전 · 한수미
조선시대 3대 방죽 중 하나인 당진의 합덕제가 세계관개시설물유산으로 등재됐다. 지난 10일 멕시코 멕시코시티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개최된 제23차 ICID 세계총회에서 합덕제의 세계관개시설물 등재가 최종 승인돼 인증서를 받았다. 이번 등재를 위해 당진시…
2008.04.21 · 환경·안전 · 최운연
우리나라 3대 저수지의 하나인 합덕제(合德堤·연호방죽)가 정비기본계획용역을 마치고 빠르면 2009년부터 본격적인 복원공사에 들어갈 전망이다. 내포문화권 개발사업으로 추진되는 합덕제 복원계획은 2018년까지 10년동안 3단계로 나눠 총사업비 325억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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