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9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기획] 내 땅인데 내 땅이 아니다 – 개정 농지법, 당진 들녘의 질문 ①
…해 편하게 살면 좋겠다 했는데, 갑자기 이러니까 뒤통수가 얼얼합니다.” 우강면에서 13년째 벼농사를 짓는 B씨(75)의 목소리가 떨렸다. 직장생활을 하다 아버지가 계신 고향으로 돌아와 농사를 배웠다. 6년 전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뒤로는 혼자 논을 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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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합덕 우강' · 산업·경제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10.09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해 편하게 살면 좋겠다 했는데, 갑자기 이러니까 뒤통수가 얼얼합니다.” 우강면에서 13년째 벼농사를 짓는 B씨(75)의 목소리가 떨렸다. 직장생활을 하다 아버지가 계신 고향으로 돌아와 농사를 배웠다. 6년 전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뒤로는 혼자 논을 지…

2026.09.18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했다. 이번 호에서는 지난호에 이어 두 번째 순서로 당진시 남부권 농협(합덕·우강·신평·면천·순성)과 당진축협, 수협, 산림조합, 당진낙농축협의 조합장 출마 거론자들을 살펴본다. 당진 남부권 농협과 당진축협·당진수협·당진산림조합·당진낙농축협의 선거 구…

2026.06.1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하면서 사업 추진이 본격화됐다. 특히 당진지역에서는 고속도로가 고덕면과 합덕읍을 지나가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향후 지역 교통망 변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태안~안성 고속도로는 총연장 94.6㎞ 규모로 태안에서 시작해 서산과 당…
2026.01.2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기하며 당진 전역에 현수막을 내걸었다. 당진시농민회는 지난 20일 부터 합덕을 비롯한 당진 전 지역에 60~80장의 현수막을 게시했다. 현수막에는 “농민 쌀값 후려치고 직원 성과금 잔치! 농협은 부끄러운 줄 알아라”, “같은 당진 다른 대우! 적자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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