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2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성탄특집 인터뷰]방두석 목사, 이수훈 목사, 홍광철 주임신부
…회는 예수님의 삶이 그러했듯 낮은 곳에서 희망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교회 스스로 너무 배부르고 화려해졌어요. 낮은 곳에 가지 않으니 사람들이 교회를 외면하는 거에요.” 이수훈 목사는 “(한국교회들의) 각성과 돌이킴이 없이는 성탄의 의미도 없…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합덕 지금' · 인물·동정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2.2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회는 예수님의 삶이 그러했듯 낮은 곳에서 희망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교회 스스로 너무 배부르고 화려해졌어요. 낮은 곳에 가지 않으니 사람들이 교회를 외면하는 거에요.” 이수훈 목사는 “(한국교회들의) 각성과 돌이킴이 없이는 성탄의 의미도 없…
2012.12.0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합덕 터미널 앞 신호등 사거리에서 우강방향을 보면 우측에 황토색 건물이 있고 그곳에는 부부가 운영하는 태신 철물이 있다. 태신 철물 대표 조성종(44세) 씨는 오전 7시에 출근해서 물품 정리와 청소로 하루를 시작하는 그를 손님들이 오기시작하면 잠시도 …
2012.11.02 · 인물·동정 · 김창연
…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친구들이 있기에 인생은 즐겁다. 두 번째 사진은 합덕FC 회장 이·취임식때 찍은 사진이다. 합덕FC에서 활동하며 회원들과 함께 친목을 다지고 건강을 지켜오고 있다. 하지만 지역 내 선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역에 젊은…
2012.06.15 · 인물·동정 · 김창연
…오는 자연풍에 서서히 말린 면은 부드럽고 쫄깃한 면으로 다시 태어난다. 합덕읍에 위치한 합덕제면(합덕국수)은 3대째 소·중면 및 칼국수 면을 만들고 있는 업체다. 합덕제면의 면은 조리 후 시간이 지나도 부드러움과 쫄깃함을 잃지 않고 쉽게 불지 않는 특…
2012.02.10 · 인물·동정 · 우현선
…는 지부장이 되겠습니다.” 최정숙 지부장은 94년 국악에 입문해 그동안 합덕농협 주부풍물단을 창립하고 지금까지 지도해오고 있다. “결혼해 당진에 와서 처녀시절부터 배우고 싶었던 국악을 배우게 됐어요. 처음에는 아산 등 인근지역까지 쫓아다니며 국악을 배…
2012.01.13 · 인물·동정 · 우현선
“예전에는 합덕이 당진보다 경제가 더 활성화됐던 지역인데 지금은 침체되어 있습니다. 이렇다 할 이슈가 없고, 지역의 중심 상권도 침체되어 있습니다. 한 예로 당진에 축제가 총 30여 개가 있다고 하는데 그중에 합덕에서 열리는 축제는 전무한 상황입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