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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합덕 지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7건
연도
1994년

47건 · '합덕 지금'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1994.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인섭씨

    박인섭씨 합덕 중, 농고의 산파역 합덕중, 농고에서 18년간 서무과장 “옛 선배님들과 같이 우리도 함께 합덕의 발전을 도모한다면 못할것이 있겠습니까” 황희는 고려말, 조선조 초의 문신으로 육조판서를 두루거치며 조선 역사상 가장 오랫동안 정승자리에 있었…

    당진시대
  2. 1994.1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0호(1994.11.28)특집기사/농촌의 교육현실

    …락하고 있다. 아무도 농촌에 대한 미래를 밝게 내다볼 수 없게 된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그렇다면 농촌의 위기상황과 농촌교육 현실을 극복할 대안은 없는 것일까? 어쩔 수 없는 현실이므로 이대로 주저앉아 날로 치닫는 농촌의 위기상황을 지켜만 볼 것인가?…

    당진시대
  3. 1994.1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50호(1994.11.28)특집기사/대건신협

    특집-대건신협 내일을 준비하는 소고 내일을 준비하는 소고(小考) -합덕대건신협 합덕대건신협을 통해서 본 신협운동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신협은 은행이 아니다. 더욱더 돈장사하는 금융업체도 아니다. 너와 내가 함께 잘살기 위한 경제운동이며 더 큰 …

    당진시대
  4. 1994.1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50호(1994.11.28)특집기사/당진농업현주소

    …어적으로 위기를 맞은 정부에 당시 누구하나 박수를 보내지 않았다. 또한 지금 농촌의 곳곳에서 농업구조개선을 위한 움직임이 활발히 일어나고 있는 것은 단지 ‘국제화가 대세’라는 어쩔 수 없는 조건때문만은 아니다. 합리적으로 잘 살아보려는 욕구와 농업을 …

    당진시대
  5. 1994.1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육사회 김영호 회장, 김명섭 부회장

    합덕육사회 김영호 회장, 김명섭 부회장 신앙보다 거룩한 젊은이들의 봉사 무의탁 거택보호자 10분 모셔다 한달에 한번 따뜻한 점심대접 3~40년전만 해도 입동(入冬)을 전후하여 무척이나 추웠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때쯤에는 모든 가정에서 겨우살이 준비가 …

    당진시대
  6. 1994.11.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합덕의용소방대 유 석 원 대장-소방대원에서 대장이 되기까지 26년

    …고 산에 오르느냐?”고 물으면 대개는 “그냥 산이 좋아서”라고 말한다. 합덕읍 의용소방대장 유석원(52세)씨는 자신이 아무런 댓가도 없는 의용소방대 활동을 하는 이유를 그에 빗대어 말한다. “경험해 본 사람만이 알 수 있습니다. 남의 생명과 재산을 지…

    당진시대
  7. 1994.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시안게임 싸이클의 스타-홍석한과 아버지 홍봉기씨

    …흥분된 항변에 누구나 수긍하고 안타까와 했지만 정작 그 장본인이 당진군 합덕읍 홍석한(20세)이라는 사실은 미처 깨닫지 못했다. 이제 갓 나이 스물에 「1Km독주 04초 312」라는 아시아 신기록을 가진 홍석한. 지금까지의 아시아기록을 0.1초나 앞당…

    당진시대
  8. 1994.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동원상사 김기산씨

    …에 군락(群落)으로 야생을 하 는 우리나라의 토종나무이다. 그래서 매년 지금쯤 휴일에는 몇십만명의 단풍나들이 인파가 내장산 골짜기를 가득 메워 장관을 이루는 자연의 혜택을 만끽하고 있는 것이다. 단풍나무는 마치 자기의 죽음을 장식하는 나무와도 같이 최…

    당진시대
  9. 1994.10.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표학렬씨

    …동을 할 수 있는 것이며, 바로 이런 행동이 효와 직결된다고 생각한다. 합덕읍 성동리 표학렬(61세)씨. 그의 아버지(표순영. 1974년 작고), 할아버지(표진수)는 2대에 걸쳐 효자상을 받은바 있는데 1933년도 향약본소(鄕約本所)에서 내려준 포창완…

    당진시대
  10. 1994.09.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면천면 문봉리 (주)제일화섬

    …완비, 잔디밭 축구, 농구, 배구, 테니스장 복지시설 완벽 면천읍내에서 합덕방면으로 차를 달리면 오른편에 유서깊은 면천저수지가 있다. 이 저수지가 짙푸른 나래를 펼치며 전방을 주시하는 왼편 산자락. 면천면 문봉리 184-24에는 폴리에스터 원착사 생산…

    당진시대
  11. 1994.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청년연합회 김명선 회장

    합덕청년연합회 김명선 회장 합덕에 새문화 터전 마련 청소년 위한 가곡연주 의의 커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행사 합덕유치에 힘써 매년 청소년, 노인 지원활동 지리산 천왕봉 정상에 올라서면 “한국인의 기상, 여기에서 발원하다”라는 비석이 서 있다. 천왕봉에…

    당진시대
  12. 199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동식 할아버지

    …달이기도 하다. 조용하고 한가롭던 농촌마을도 추석때만 되면 떠들썩하다. 합덕읍 신리에 사는 김동식(79세) 할아버지는 떠들썩한 바깥세상에 아랑곳 하지 않고 작은 방에 홀로 앉아 세월만 낚고 있다. “할아버지, 좋은 날 방에만 계시지말고 운동회 구경이라…

    당진시대
  13. 1994.09.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을의 소망 - 이정음(연호문학회원)

    …배가 한 계절을 안고 채 익지 않은 들판으로 다가와 엷은 금빛으로 타는 지금 풀벌레처럼 밤을 노래하며 깊은 성숙을 바라는 자 머리숙여 마음의 뜰 하늘에 헤쳐 보이고 풍우에 시달려 진흙에 묻혔던 추악한 몰골의 잔영 아직도 가슴 한구석에 남아 땅속으로 잡…

    당진시대
  14. 1994.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후경2반 반상회 김명현 회장

    합덕 후경2반 반상회 김명현 회장 부락이 한가족, 합덕읍 후경2반 반상회 반상회원들 헌신적인 봉사로 94년 바르게살기협의회 표창도 수상해 단군할아버지께서 나라를 세워 그 큰뜻을 홍익인간으로 정하고 나라를 다스리며 이어 내려온지 반만년의 세월이 흘렀다.…

    당진시대
  15. 1994.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혜광 선언표 교수

    혜광 선언표교수 우리고장의 마지막 스승 52년~67년, 합덕중, 농고 교편잡아 공주산업대 교수 정년퇴직 조개살에 박힌 모래가 진주되듯 뼈를 깎는 인고뒤에 위대한 스승의 영광 나라에 나라꽃(무궁화)이 있듯이 군에는 군꽃이 있어 사랑하고 아끼면서 가꾸고 …

    당진시대
  16. 1994.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종국 한마음 한몸운동 본부장

    …사랑과 나눔의 변혁을 일으키고 있다” 반만년 긴 역사속에 큰 획을 긋고 지금까지 살아숨쉬듯 떠오르는 역사적인 인물은 하늘의 별수만큼이나 많다. 그러나 세계적으로 알려진 우리고장의 선조들은 손으로 꼽을 정도로 적은 수의 인물밖에는 없다. 몇 안되는 인물…

    당진시대
  17. 1994.08.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상희 할아버지

    …8세의 청년이었던 박상희(77세)할아버지는 어떻게 살았을까? 박상희씨는 합덕읍 소소리 출생으로 17세부터 싸이클을 타기 시작했다. 그 당시 일제의 폭정밑에서도 우리민족의 희망 또는 자긍심을 갖게해준 것이 있었다면 마라톤의 손기정씨였다. 또 싸이클에서는…

    당진시대
  18. 1994.08.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수산 할머니

    … 후덥지근하고 무더위 땀방울이 등으로 앞가슴으로 주르르 흐르지만 오늘이 합덕장날이라 장에 갖고갈 것을 마련하느라 채소밭을 뒤적인다. 밭이라고 해야 20평 남짓한 문전 텃밭이다. 시들은 넝쿨에 호박이 그나마 몇개 달려있어 땄으며 가지 대여섯개, 그리고 …

    당진시대
  19. 1994.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파출소 차석 임춘일 경장

    합덕읍파출소 차석 임춘일경장 모범적인 민중의 지팡이 기품있는 소나무처럼 따뜻한 형제처럼 하늘나라 신선의 옷은 꿰맨자국이 없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지극히 높은 경지에 이르러있는 예술이야말로 손을 댄 자국도 없고, 무르익을수록 항상 새롭게 온갖 정성을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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