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합덕 출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연도
2017년

30건 · '합덕 출신'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청년’이 희망이다

    …청년정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경미 24세. 전북 군산 출신. 부모님 사업으로 초등학교 5학년 때 당진에 옴. 취업준비생으로, 당진시소셜미디어서포터즈 등 활동. “당진엔 놀거리가 부족해요. 청년들이 즐길 만한 문화예술 프로그램도 부족하…

  2. 2017.11.04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이진원 청소년지도사순수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직업“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진원 청소년지도사는 합덕읍 소소리 출신으로 합도초와 합덕여자중·고등학교를 졸업한 이곳의 토박이다. 지금은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을 지도하는 역할을 하고 있지만 그 역시 이곳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 친구의 권유…

  3. 2017.10.27 · 문화·교육 · 김예나

    정병수 상개중앙교회 담임목사(합덕읍 상개리)심훈을 사랑한 목사

    … 부족했다”고 학창시절을 회고했다. 2008년 당진에 오다 경기도 여주 출신의 정 목사는 충남 태안과 보령, 경기도 부천 등에서 목회활동을 하다, 은퇴를 앞두고 지난 2008년 당진을 찾았다. 올해로 목회활동을 한 지 40년 째인 그는 초등학생 때부터…

  4. 2017.10.21 · 정책·행정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합덕시장 런던화점 박용숙 씨“배우세요! 이렇게 즐겁습니다!”

    …식이란 것도 알아요. 여러분도 배우세요. 배우니까 이렇게 행복합니다.” 합덕시장에서 런던화점을 운영하고 있는 66세의 박용숙 씨는 요새 살맛 난다. 배움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길거리에 나가면 한글이 아니라 영어가 더 눈에 들어온단…

  5. 2017.10.21 · 정책·행정 · 임아연

    내년 지방선거 전현직 의장 거취는?

    …의원 출마설이 제기되기도 했지만 시의원에 출마할 가능성도 크다. 석문면 출신으로 재선의원인 이종윤 의장은 “공천 문제가 우선”이라며 구체적인 계획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이 의장에 앞서 전반기 의장을 맡은 송악읍 출신 이재광 의원(라선거구, 송악·신…

    당진시대
  6. 2017.10.21 · 환경·안전 · 한수미

    여성이 뛴다 20 녹색어머니연합회 오미숙 당진지회장“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당진시 되길”

    … 당진초를 비롯해 기지초, 서정초, 신평초, 송악초, 상록초, 유곡초, 합덕초에 녹색어머니회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회원들은 교통지도 봉사는 물론 학교 앞 위험 요소를 모니터링 해 당진시에 시정조치를 건의하고, 각 학교를 순회하며 교통안전 캠페인을 …

  7. 2017.10.16 · 문화·교육 · 김예나

    ■서야중·고 양궁부를 가다금빛 화살을 쏘다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홍성칠 선수를 비롯한 백종민 선수가 서야중 양궁부 출신으로, 서야중 양궁부는 전통와 역사가 있는 스포츠클럽이다. 그 당시 홍성칠 선수가 전국소년체전에서 4관왕을 기록하며 함께 서야중·고등학교에 양궁장이 설립되기도 했다. 감독·코치…

  8. 2017.09.22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18] 당진시예술소년소녀합창단맑고 고운 하모니

    … 부문에서 최서율(탑동초2) 학생이 종합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합창단 출신이었던 한 학생은 기악부문에서 학년 대상을 받기도 했다고. 손 지휘자는 “합창을 시작으로 다른 장르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는 단원들이 많다”며 “합창을 통해 단원들에게 주체성을 가…

  9. 2017.09.10 · 산업·경제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가수 임도나 씨(본명 임흥순, 순성면 양유리 거주)굴곡진 인생, 노래로 풀어요

    … <같이 살자>를 타이틀곡으로 하는 첫 앨범을 낸 임도나(본명 임흥순, 합덕읍 대합덕리 출신) 씨가 고향에서 다시 노래를 부른다. “어릴 적부터 가수가 꿈이었어요. 가수 배호의 <안녕>, <돌아가는 삼각지> 등을 잘 불렀죠. 노래 잘한다는 이야기도 많…

  10. 2017.09.08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16 당진시 전통민요보존회 희노애락이 담긴 민요가락

    …도 배울 계획이다. 한편 조종형 회장은 전 (사)한국국악협회 민요분과장 출신으로, 15살부터 지역 어르신들에게서 농악을 배웠고, 민요는 1982년 충남 서천에서 지도받았다. 조 회장은 “어릴 적 농악소리가 들리면 자다가도 일어나 소리를 찾으러 다녔다”…

  11. 2017.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5 (주)한국바이오텍 전재숙 회장“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죠”

    …으로 새로운 꿈을 이루기 위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 우강면 강문리 출신으로 우강초와 합덕중을 졸업한 그는 일곱 자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학업성적이 뛰어나 공주사대부고에 진학했다. 당시 여성에게는 배움의 기회가 매우 제한적이었던 시절…

  12. 2017.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포기 않고 오기로 버텼죠”

    …는 축구부가 있는 서산 해미초를 가고 싶어 했으나 우연히 유곡초를 거쳐 합덕초로 전학가게 됐다. 합덕초에 야구부가 있다는 소리를 듣고 선생님에게 “야구팀에 들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곧바로 야구부 감독이 그를 찾아왔고, 그때부터 야구와의 인연이 시작됐…

  13. 2017.08.21 · 문화·교육 · 이영민

    [당진지역의 문화재를 엿보다 18] 한갑동 가옥조선 한옥의 전형 ‘위례장’

    … 한옥의 전형을 잘 보여준다. 당진시청 문화관광과 남광현 문화재팀장은 “합덕읍과 우강면은 옛 부농들의 한옥이 밀집돼 있는 지역”이라며 “한갑동 가옥은 소들평야에서 볼 수 있는 한옥의 전형이라는 점에서 역사성을 가진다”고 말했다. 위례장은 ‘ㄱ’자형 안…

  14. 2017.07.28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에서 여름 보내기 4 미술관·기념관·박물관아이와 함께 떠나는 당진 역사·문화 기행

    … 전시가 정기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현재 순성미술관에서는 순성면 옥호리 출신의 일양 정헌만 작가 서예전이 다음달 15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약 40점의 서예작품 뿐 아니라, 부채에 그린 다양한 서예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문의: 010-341…

    당진시대
  15. 2017.07.28 · 산업·경제 · 임아연

    우강면 창리에 브랜드 아파트 생긴다

    …진하고 있는 이용일 대표이사는 지난 2007년 아내 서혜경 씨의 고향인 합덕으로 내려와 10년 째 살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지역의 향토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고자 서울에 있던 본사를 당진으로 옮겼다. 대우건설 본사에서 오랫동안 근무했던 그는 지난 2…

  16. 2017.07.09 · 산업·경제 · 이영민

    업체탐방 합덕읍 운산리 서해파렛트·서해타일“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

    김용연 대표는 합덕읍 운산리가 고향이다. 합덕에서 나고 자란 그는 일찍이 사업에 뛰어들었다. 건물 철거 업체에 근무하다 직접 나서 화장실 리모델링 업체인 서해타일을 개업했다. 서해타일은 화장실 타일 교체, 세면대, 변기 등 화장실에 필요한 각종 물품 …

    당진시대
  17. 2017.06.29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 한 걸음씩 천천히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6 순성면

    …이 평생 해 온 ‘요리’를 재능기부하고, 다문화가정과 연계해 나이·성별·출신지와 상관없이 온 주민이 함께하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고자 하는 게 순성면주민자치위원회의 목표다. 향토음식 경연대회는 오는 10월 또는 11월 경에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순성면…

  18. 2017.06.02 · 문화·교육 · 임아연

    합덕권역 소띠·호랑이띠 모여라!

    합덕권역 출신의 1961년생 소띠와 1962년생 호랑이띠 선후배들이 화합의 자리를 마련하고 우정을 다졌다. 지난달 27일 합덕중학교에서 열린 이번 행사를 통해 △합덕초 △우강초 △합도초 △흥덕초 △신촌초 △내경초 △북창초 △순성초 △신평초 △합덕중 △…

  19. 2017.06.02 · 인물·동정 · 김예나

    “빛과 소금의 역할…진정한 교회돼야”인터뷰 새로 부임한 초락감리교회 김영규 담임목사

    …목회를 준비했다. 이후 1993년 목회를 시작한 김 목사는 당진지역에서 합덕사랑의교회 담임목사로 약 10년, 당진감리교회 부목사로 약 5년 간 목회를 해왔다. 또한 대전광역시와 세종시에서도 목회활동을 한 바 있다. 김 목사는 “담임목사로서 교인들에게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