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1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행담도 100년 생활사 담은 ‘행담의 추억’ 발간
당진시대 신문사(대표이사 정봉식)가 개발로 사라진 행담도 공동체의 역사를 복원한 책 ‘행담의 추억’을 발간했다. 이 책은 1960년대 행담분교 초대 교사의 회상록부터 2025년 공간스토리텔링 기사, 주민들의 옛사진까지 행담도 100년 생활사를 집대성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행담도 역사' · 환경·안전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1.01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당진시대 신문사(대표이사 정봉식)가 개발로 사라진 행담도 공동체의 역사를 복원한 책 ‘행담의 추억’을 발간했다. 이 책은 1960년대 행담분교 초대 교사의 회상록부터 2025년 공간스토리텔링 기사, 주민들의 옛사진까지 행담도 100년 생활사를 집대성한…
2025.10.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9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 행담도는 가장 극적인 변화를 겪은 섬이었다. 서해대교 건설과 함께 시작된 대규모 개발은 섬의 풍경뿐 아니라 공동체의 운명까지 바꾸어 놓았다. 당진시대신문사는 그 현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한 장 한 장의 기…
2025.09.12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편집자주> 행담도는 주민의 삶과 공동체가 살아 숨 쉬던 터전이었으나, 서해대교 건설 이후 개발 논리에 밀려 그 역사가 점차 잊힌 공간이다. 이번 기획을 통해 개발로 행담 잃었던 행담도의 가치를 다시 한번 재조명하고자 한다.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
2025.07.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편집자주> 행담도는 주민의 삶과 공동체가 살아 숨 쉬던 터전이었으나, 서해대교 건설 이후 개발 논리에 밀려 그 역사가 점차 잊힌 공간이다. 당진시대가 행담도의 생활사를 추적하며 지역민조차 알지 못했던 섬사람들의 100년 역사가 세상 밖으로 나오고 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