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오늘 우리 詩 한잔 하시겠어요?”
… 시낭송은 올해를 마무리하며 회원들이 모여 시 낭송을 통해 정과 감성을 나누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날 김덕주 당진시의장이 자리해 축사와 시낭송, 최창용 도의원이 축사를 전했다. 이어 한혜리, 한지만 씨가 바이올린 연주, 홍순조 씨가 테너 공연을 선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행복 나누는'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 시낭송은 올해를 마무리하며 회원들이 모여 시 낭송을 통해 정과 감성을 나누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날 김덕주 당진시의장이 자리해 축사와 시낭송, 최창용 도의원이 축사를 전했다. 이어 한혜리, 한지만 씨가 바이올린 연주, 홍순조 씨가 테너 공연을 선보…
2022.12.16 · 문화·교육 · 유수아
당진행복교육지원센터(센터장 명은주)가 2022당진행복교육지구 성과공유회 및 미래교육비전 선포식을 지난 9일 당진홀에서 진행했다. 당진행복교육지원센터는 창의적 체험학습의 비중이 늘어나고 지역과 연계된 진로교육에 초점이 맞춰지는 교육과정에 따라 청소년들에…
2022.12.16 · 문화·교육 · 유수아
…었다”며 “꿈드림 센터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는 언제 어느 때든 찾아와 행복한 쉼과 안정을 얻을 수 있는 마음 나눔터가 되어 지역사회의 따뜻한 울타리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10.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언어가 아닌 음악으로 마음을 나누는 건 우리 모두에게 유용할 뿐 아니라 좀 더 가치 있는 일이라 생각한다. 음악을 통해 자신을 성찰하고 세계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타인에 대한 관심, 이해, 소통, 배려, 관용과 같은 예술가가 지녀야 할 덕목을 오스트리…
2022.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트레스도 날리고 단합을 더욱 다지는 계기가 됐다”며 “그야말로 방계리는 행복마을”이라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초복이었던 지난달 16일에는 이상훈 새마을지도자가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삼계탕을 대접하는 등 요즘처럼 각박한 세상에서 서로 돕고 나누는 이웃 …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에게 게이트볼을 가르치는 프로그램을 비롯해, 저마다 가지고 있는 재능을 나누는 동아리 모임을 제안했다. 시곡5통팀에 참여하고 있는 한 어르신은 “회의 내내 말이 없다가 마지막 즈음에 ‘나는 뜨개질을 잘한다’고 하는 참가자도 있었다”며 “그 노인의 재능…
2022.05.30 · 문화·교육 · 한수미
…도 했다. 이처럼 글로리밴드는 나이가 많든 적든 우쿨렐레 하나로 마음을 나누는 밴드다. 김현자 회장은 “곧 열릴 생활문화예술제 공연을 마치면 합덕에서 열리는 합덕제연호문화축제를 비롯해 봉사를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회원 한마디> 임승후 씨 :…
2022.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밀 만지자 예쁜 꽃이 되고 팔찌가 됐다. 누군가에게 풍선 아트로 기쁨과 행복을 주는 ‘레인보우 봉사단’이 공동체로 거듭났다. 더불어 최근 벌룬아티스트 2‧3급 전문자격과정까지 수료하며 이제는 재능까지 나누는 강사로도 활동할 예정이다. 레인보우 공동체는…
2022.05.09 · 지역사회 · 임아연
…’에요. 마찬가지로 지금의 나는 ‘내일의 나’일 거고요. 그래서 미래가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지금 행복하라고 말하고 싶어요. 나를 행복하게 하는 건 ‘나’일 뿐이죠.” 인생의 롤러코스터를 경험하면서 그는 인생의 큰 깨달음을 얻었다. 이전에 비해 훨씬 적…
2022.05.09 · 인물·동정 · 한수미
…결혼 전 축하의 의미로 여는 파티인 브라이덜샤워를 비롯해 출산의 기쁨을 나누는 베이비샤워, 승진 축하 파티, 백일 및 돌잔치가 소규모 단위로 많아지고 있다. 적은 인원을 대상으로 파티를 열고 싶어도 대형 공간을 빌리기에 부담이 크다. 이런 부담을 덜어…
2022.02.19 · 지역사회 · 한수미
… 참여한다. 햇빛찬열린교실 아이들은 그동안 어른들로부터 받아 온 사랑을 나누는 것에 의견을 모았다. 봉사 방법은 아이들도 좋아하는 제과와 제빵으로 정했다.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 모두 참여하는 이 프로그램은 총 8회로 이뤄졌다. 봉사단의 이름은 햇빛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