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05 · 지역사회 · 이명자
외국인 이주민들의 대모 양태순씨 오십줄 넘어 익힌 영어실력으로 통역봉사
“도울 수 있을 때 인간은 가장 행복하죠” “나도 내 안에서 솟구치는 에너지의 원천을 모르겠어요. 저 스스로 놀랄 때도 많습니다.” 그녀의 특징은 다른 사람보다 한 옥타브 높은 목소리다. 잠시도 앉아있지 않으며 동작은 ‘물찬제비’처럼 빠르고 민첩하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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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행복 삶을'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05 · 지역사회 · 이명자
“도울 수 있을 때 인간은 가장 행복하죠” “나도 내 안에서 솟구치는 에너지의 원천을 모르겠어요. 저 스스로 놀랄 때도 많습니다.” 그녀의 특징은 다른 사람보다 한 옥타브 높은 목소리다. 잠시도 앉아있지 않으며 동작은 ‘물찬제비’처럼 빠르고 민첩하다.…
2005.08.2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로 알려졌다. 외국인 여성들 어떻게 살까 그렇다면 이들 외국인 여성들은 행복한 삶을 살고 있을까? 현재 이와 관련한 정확한 실태파악은 어려운 실정이다. 또 명확히 파악한다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다. 외국인 여성들을 지켜보는 주민과 단체, 관계공무원등에…
2005.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실현하려 한다. 결국 배우자와 자녀들을 부모 자신의 완성시키지 못한 삶을 완성시키고자 하는 대상으로 만든다. 부모 자신의 꿈을 버리고 자녀들을 바라보면서 그들이 부모의 꿈을 대신 이루어 주기를 바란다. 결국 부모의 욕망은 우리 자녀들이 세상을 이해…
2005.06.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양반.” 새 의치를 끼우시고는 사과 한 입 베시면서 세상을 다 얻은 듯 행복해 하는 할머님과 그런 할머니를 바라보며 희망의 기쁨으로 그 옆에서 의사 선생님의 손을 꼬옥 잡으시던 할아버님... 또다른 일화였던 어느 노부부의 아름다운 풍경에 나 자신까지 …
2005.05.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타났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군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케 하기 위해 다양한 시책과 주민편의 보건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이 더욱 만족하는 보건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 문의:보건소(350-4012)
2005.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행동을 해보자. 조합에도 우체국에도 가고 읍사무소에도 직접 다니며 자기 삶을 자기 스스로 책임지는 태도로 살아가자고 권고하는 바이다. 마을 경로당이 어쩌고 저쩌고 하지 말고 잘못된 경로당의 관습을 쇄신하는 작업을 몸으로 행동으로 보여주면 머지않은 장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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