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아이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4년

4건 · '행복 아이를' · 정책·행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조상연 당진시의원 불갑면의 스산한 풍경

    …없고, 결국 텅 빈 공간만 남게 된다. 어떤 이는 출산율 저하가 상대적 행복감 저하로 인한 합리적인 결정이라고 말했다. 행복지수가 떨어진 이유는 SNS 때문이라는 주장도 있었다. 예전에는 자신의 경제적 수준을 지역 내에서만 비교했지만, SNS의 발달로…

  2. 2024.11.21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충남도 출산율 1위 도시 당진시, 난임 시술 지원 확대

    …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난임 부부 시술비 지원 확대 정책을 통해 아이를 희망하는 가정에 동기부여가 돼 임신을 계획하고, 시술로 인한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행복한 임신과 출산을 위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

  3. 2024.02.29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토론] 후보자에게 듣는다 ②국민의힘 정용선 후보 “자립형 사립고 등 명문고 육성…의대 유치해야”

    …저출생 문제 해결 방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저출생 문제는 결혼하여 아이를 낳아 키우며 사는 것이 혼자 살거나 자녀 없이 사는 것보다 훨씬 더 행복한 삶이라는 사회적 분위기와 여건을 만드는 것이 우선이다. 3자녀 이상 부모의 경우 3~5년의 정년 …

  4. 2024.02.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5] 정용선 예비후보(국민의힘)“아산부터 합덕 · 신평 · 송악 거치는 ‘국철 1호선’ 연결해야”

    … 논리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문화를 바꿔야 한다. 혼자 사는 것보다 아이를 낳고 가정을 꾸려 사는 것이 행복한 것이라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 또한 다자녀 가정을 위한 파격적인 정책도 마련해야 한다. 더불어 보육 시스템도 갖춰야 한다. 24시간 언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