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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3년

5건 · '행복 우리' · 지역사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삶의 가장 고귀한 가치 ‘봉사’

    …람의 몸에 항상 감돈다면 훌륭하고 마땅히 축복받을 자격이 있다고 본다. 우리사회가 불균형의 자본주의에 빠져 그 전보다 상대적 풍요로운 생활을 영위하고 있는 반면 행복지수가 점점 낮아지는 현상은 사회구성원 모두가 더불어 살아간다는 인식을 지니지 못하는데…

    당진시대
  2. 2003.06.22 · 지역사회 · 조영미

    “어려웃 이웃에게 집을 지어드립니다”

    …사는 개개인이 많은 것을 감수해야만 할 수 있는 일이죠. 그런 의미에서 우리 회원들이 자랑스럽고 고맙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공사에 얼굴도 검게 그을리고 몸도 지쳐있지만 나상흠씨는 회원들 자랑에 함박웃음이다. 이제 2호 집 지으러 간다 지난 11일에는…

  3. 2003.03.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우체국 심장섭 씨가 추천하는 소중한 사람들과 추억과 사랑을 나누는 짧은 이야기

    …용기를 주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비록 짧은 이야기들이지만 그 속에는 우리들이 살면서 실제로 겪었던 일과 가슴 아픈 이별, 따뜻한 추억들이 묻어나온다. 현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은 무언의 시선을 급히 쫓아 달려가고 있다. 옆도 뒤도 돌아보지 않고 …

  4.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시락 배달하며 젊게 사는 여자 - ‘작은 카네이션 모임’ 안영자 회장

    …얼굴이 밝은 얼굴로 변하는 것을 직접 보았죠. 그 밝은 얼굴에서 오히려 우리들이 많은 것을 얻었는지도 몰라요.” 거역할 수 없는 자연스러운 흐름 텅 빈 들녘을 점점이 덮고 있던 잔설들이 녹고 있다. 메마른 갈대를 꺾어버릴 듯 휘돌던 바람도 어느 샌가 …

  5. 2003.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따스한 시선 - 장석길(현대자동차 당진지점)

    … 첫번째 사진은 그 곳에서 찍은 사진이다. 정에 굶주려 있는 아이들은, 우리가 오면 마냥 신 이 났다. 매일 같은 반찬으로 끼니를 해결해야 했던 아이들은 우리가 가지고 간 음식들이 반가울 수밖에 없었다. 즐거워하는 아이들을 보며, 서글픈 마음이 먼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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