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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5건
연도
2021년

75건 · '행복 우리'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21.12.31 · 지역사회 · 한수미

    “어흥! 호랑이가 나타났다”

    … 아닌 호랑이었다. 그 이후 성 총각은 호랑이를 잡아 상과 벼슬을 얻어 행복하게 살았다고 전해진다. 그 당시 지어진 절이 망객산에 있다고 알려졌지만 현재는 사라졌다. [우강면 서낭댕이] 소금장수 잡아 먹으려던 호랑이 우강면 주민들은 합덕읍을 가기 위해…

    당진시대
  2. 2021.12.27 · 인물·동정 · 박경미

    유정순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장 취임

    …시는 언어가 피어 올린 생명의 꽃이며 영혼의 양식입니다. 시낭송을 통해 우리말과 한글을 사랑하며 문화예술의 기쁨과 가치를 추구하겠습니다. 시와 음악, 춤, 퍼포먼스 등의 품격있는 시낭송 공연예술로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겠습니다. 시를 사랑하고 낭송하는 …

  3. 2021.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진호 당진시 평생학습과장아이 키우기 좋은 으뜸 교육도시를 만들기 위한 당진시 교육경비

    …한 투자가 가장 값진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교육환경 개선은 미래 세대인 우리 아이들을 위한 장기적인 투자이기에 어떤 일보다 시급하고 중요하며 충분하게 예산 투자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당진시에서는 미래 세대인 학생들에게 교육경비 보조금을…

    당진시대
  4. 2021.12.21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함께 여는 행복한 우리!”

    …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선영)가 2021년 사업보고회 ‘다 함께 여는 행복한 우리’를 지난 12일 개최했다. 이번 사업보고회는 지역 내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특별방역 강화 조치 지침을 준수하면서 오프라인 99명 이하 참석과 온라인(유튜브)로 송출…

  5. 2021.12.13 · 문화·교육 · 한수미

    가족과 함께 한 지역의 문화유산 탐방기

    …로그램에 참여한 남예빈(11세) 학생은 “주말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우리가 사는 지역에 많은 문화유산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며 “또 가족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유익하고 행복했다”고 말했다.

  6. 2021.12.11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외수 작가 상주 문하생 출신 이시유 시인(송악읍 중흥리)“내 삶은 시로 구원받았다”

    …해갔다. 진정한 나를 찾는 과정을 통해 그는 스스로 무엇을 하면 즐겁고 행복한지 깨달았다. 시를 통해 삶의 위안을 받은 그는 시와 세상에 보답하고자 기꺼이 다음 장을 써 내려간다. 비명과도 같은 글 서울에서 태어나 인천에서 자란 이시유 시인은 회사에 …

  7. 2021.12.04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회장 한민섭)가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3일까지 우리마을 사랑운동 최종평가를 진행했다. 대상은 55개 마을 및 읍면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와 문고로 △함께 만드는 행복마을 △나눔봉사 △녹색생활실천 등 3개 분야에 대해 평가한다. 새…

  8. 2021.11.26 · 지역사회 · 임아연

    재주는 주민이 부리고 돈은 공무원이 번다?

    …촌형 소방장비 보급과 교육사업 △면천면: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복지, 행복한 면천 △순성면: 주민주도 마을복지사업 △우강면: 태양광 안심조명 설치 사업 △신평면: 마을복지 ‘복자야 운동하자’ △송산면: 오송산 마을복지계획단 △당진1동: 마을복지계획 …

    당진시대
  9. 2021.11.20 · 산업·경제 · 임아연

    양승조 충남지사 당진 방문…각계 시민들 만나 대화

    …성 노인에게 충남도 농산품 지원 등을 설명하며 “어르신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도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보훈단체와의 간담회에서는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안녕과 행복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용기와 희생 위에서 꽃 피운 …

  10. 2021.11.09 · 문화·교육 · 박경미

    그림으로 동행한 41명의 화가

    …고 전시를 축하했다. 김경동 아름다운 동행전 운영위원장은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하게 할 뿐 아니라 타인에게도 행복을 주며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한다”며 “이번 아름다운 동행전을 통해 우리 지역 예술인들과 시민이 함께 어울려 예술이 함께하는 소통…

  11. 2021.11.04 · 지역사회 · 김예나

    홀몸 어르신께 밑반찬 만들어 전달

    당진시새마을부녀회(회장 이순희)가 지난 3일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홀몸 어르신 밑반찬 나눔 행사를 펼쳤다. 이날 당진시새마을회장단과 읍·면·동 회장 20여 명은 이른 아침부터 간장꽈리고추볶음 등 4가지의 반찬을 준비해 홀몸 어르신 13…

  12. 2021.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김용재 당진교육장 당진 교육공동체 여러분께 드리는 글

    우리는 지난 2년 가까이 학교, 가정, 지역사회 모두가 많은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 방침에 따라 방역과 교육공동체 건강관리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왔으며, 이러한 노력에 늘 함께 해주신 지역사회와 교육공동체 모두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3. 2021.10.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김팽원 행복홀씨민들레협동조합 이사장, 당진시뉴시니어미래포럼 공동대표장노인은 국가의 짐인가? 원천(源泉)인가?

    …째는 사회 참여, 통합, 건강 유지, 경제적 사회적 독립에 두고 둘째는 우리나라 전통의 효 사상을 발전시킨다는 전제하에 세대 간 유대와 소통을 강화해야 한다. 셋째는 국가는 개개인 노인 문제를 노인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해야 한다는 것이…

    당진시대
  14. 2021.09.18 · 지역사회 · 임아연

    “행복마을 산성리가 최고야~”

    … 부녀회원들이 참여하는 댄스동아리 나빌레라가 라인댄스를 선보였다. 또한 우리동네 몸빼모델 선발대회를 열어 주민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일주일 동안 진행한 이번 행사를 통해 산성리 주민들은 주민들이 생산한 농산물을 직거래로 판매하고, 마을회관 앞 공…

  15. 2021.09.18 · 문화·교육 · 김예나

    한흥복 서양화가가 추천하는 소소한 일상에서 찾은 행복

    …자가 쓴 글들이 무척 공감이 됐다”고 말했다. 특히 한 작가는 저자가 ‘행복이라는 행운’이라는 제목으로 쓴 클로버와 관련된 글을 읽고 자신과 생각이 똑같아 놀랐다. 그는 “세잎클로버는 행복, 네잎클로버는 행운을 뜻하는데 나 역시 클로버를 소재로 그림을…

  16. 2021.09.18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대호지면 장정리 ‘꽃벼리뜰’ 김한하 대표“올망졸망 우리나라 토종 야생화 보러 오세요”

    …면 좋기만 하단다. 특히 팔기 위한 목적으로 수입해서 기르는 원예종보다 우리나라 토종 야생화가 좋다고. 그는 “토종 야생화는 화려하진 않아도 작고 예뻐 매력있다”며 “하얗고 여린 토종 튤립인 ‘산자고’가 있음에도 원예종에 밀려 우리 토종은 주목받지 못…

  17. 2021.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구본세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장

    …때때로 분주한 걸음을 멈추어 서서 뒤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어디 외출할 때면 거울 앞에서 얼굴을 다듬고 옷매무새를 고치느라 한참을 이리 뜯어보고 저리 뜯어본다. 말하자면 보이는 부분을 치장하는데 여념이 없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당진시대
  18. 2021.09.04 · 인물·동정 · 한수미

    양성평등에 기여한 21명에 유공자 표창

    …기념식을 개최했다. 지난 1일부터 오는 7일까지 이어지는 양성평등주간은 우리 사회 모든 영역에서 발생하는 성차별을 개선하고 실질적인 양성평등사회 실현을 촉진하며 범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지정된 기간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 내 …

  19. 2021.08.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각종 공해로 현대제철 인근 지역주민이 위험하다

    …한 채 살고 있다. 즉, 가곡리의 몇 남지 않은 주민들은 헌법이 보장한 행복하게 살 권리가 철저히 박탈되어 불행한 삶을 살고 있음을 주변 모두가 인정하고 있다. 이러한 중에 기업과 행정 그리고 환경운동가들은 이곳이 처한 실태를 전혀 아랑곳하지 않고 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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