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12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당진의 주력산업은 제철소가 아닌 항만” - 정덕구 전 산업자원부 장관
…. 이해당사자들과의 조정력의 약화로 개발이 지연되는 것도 고장의 발전을 위해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새만금에서 보듯이 의사결정 과정이 효율적이지 못하면 그 피해는 군민에게 돌아오게 됩니다. 당진은 전국최대의 쌀 생산지입니다. 지난 10월 시승격추진위에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행복 위해' · 산업·경제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1.12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 이해당사자들과의 조정력의 약화로 개발이 지연되는 것도 고장의 발전을 위해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새만금에서 보듯이 의사결정 과정이 효율적이지 못하면 그 피해는 군민에게 돌아오게 됩니다. 당진은 전국최대의 쌀 생산지입니다. 지난 10월 시승격추진위에서…
2007.10.22 · 산업·경제 · 전수진
… 부부는 남편이 매일 바다에 나가 잡아오는 고기를 팔아 풍족하지 않아도 행복하게 살고 있었다. 다만 부부에게 자녀가 없다는 것이 유일한 근심거리였다. 아내는 자식을 얻기 위해 뒷산 바위에 올라 기도를 했다. 어느 날 기도를 하던 중 잠든 아내의 꿈속에…
2007.10.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시를 인수한 OCP가 펼치는 ‘기업가적 행정’은 과연 주민에게 미래와 행복을 보장할 수 있을까? 영화에서 재벌기업에 인수된 디트로이트시는 마치 아비규환의 지옥도를 연상케 한다. 민주주의와 사회정의라는 인류 보편적 가치마저 돈과 시장논리에 의해 무참하…
2007.08.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있다. 이처럼 위에서 열거한 당면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농업인과 고객의 행복과 믿음이라는 핵심가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농업정책 담당자는 물론 농협조직의 구성원 모두가 농업농촌과 농협의 비전과 패러다임을 정확하게 인식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가장 시…
2007.06.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6월 농촌지도사업에 투신하고 41년 6개월을 오로지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미력한 힘이나마 최선을 다해왔으며 오는 7월 1일부터 6개월간 공로 연수 후 연말에 정년을 맞게 됩니다. 그동안 영농교육장에서, 들판에서 저와 함께 해주신 각급 역대 농업인단…
2007.04.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전을 이룩하는데 힘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과수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생산시설 현대화 추진과 폐업농가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한미FTA 체결로 인해 제일 큰 타격과 피해를 입을 것으로 예상되는 축산업의 경우 축산 사육환경 개…
2007.0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대하는 것만으로도 위안이 될 지 모른다. 더구나 인간과 자연, 풍요와 행복이 어우러진 신산업 항만 도시를 건설하겠다는데 마다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어느 것 하나도 자연환경을 훼손하지 않고는 개발이 불가능한 것들이라는 데 있다. 한번 …
2007.01.29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인간·자연, 풍요·행복 어우러진 신산업 항만도시 건설 산업단지와 중심도시권 연계도로 조성 당진군이 2025년의 인구추계를 33만5천명으로 잡았다. 또한 지역의 장기발전방향을 신산업 항만도시로 설정했다. 당진군은 지난 23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
2007.01.22 · 산업·경제 · 김태숙
… 고향땅 농사터와 고향농민들과 어깨를 부대끼며 살았다. 보릿고개를 넘기 위해 기울였던 피나는 노력과 농업구조조정 등 농업정책에 크고작은 변화가 있을 때마다 생존권이 걸린 농민의 투쟁을 일선에서 막아야했던 어려움, 또한 그들과 대치해야만 하는 상황에 대…
2007.01.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들의 좌절과 고통과 슬픔이 힘겨웠던 만큼 앞으로 다가올 날들은 눈부시고 행복 가득하기를 간절히 소망해본다. 얼마 전, 무심코 펼친 책에서 이런 구절을 읽은 기억이 새해를 맞은 오늘 새롭게 떠오른다. 책장에는 선명한 글씨로 ‘행복하게 사는 가장 간단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