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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4년

9건 · '향기 있는' · 문화·교육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1.0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문화 곳간이 된 제과점에서 가을 낭만을

    …렸다. 중앙메디컬타워 시행사인 당진엠개발에서 직영하는 이곳은 평소 빵의 향기로 채워졌던 공간을 음악과 낭만으로 물들이며 지역 주민들에게 뜻깊은 문화의 장을 선사했다. 직장인들로 구성된 원당클럽과 발라드 팀은 가을의 감성을 담아낸 발라드 곡들을 선곡해,…

  2. 2024.10.1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자연을 만나는 특별한 시간 “황토고구마 캤어요”

    …는 즉석에서 군고구마를 구워 무료로 나눠줬다. 곳곳에서 고구마의 달콤한 향기가 축제장을 가득 채우자 방문객들은 고구마 박스를 구입하기 위해 줄을 서는 진풍경을 연출키도 했다. 직거래 장터에서는 저렴한 가격에 품질 좋은 당진 해나루 황토고구마가 판매됐다…

  3. 2024.08.16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삼월리 회화나무에서 펼쳐진 작은 음악회

    …면주민자치회 윤미경 사무국장의 막내 딸이자 대학에서 바이올린을 공부하고 있는 소민주(21) 양이 ‘꽃날’(드라마 ‘황진이’ OST), ‘여인의 향기’, 트로트 ‘오라버니’ 등을 연주했다. 또한 송산 색소폰 팀은 ‘5월의 편지’, ‘지난 여름날의 이야기…

  4. 2024.08.09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과거에서 현재까지 배효남 조각가의 ‘세월의 향기’

    배효남 조각가가 개인전 <세월의 향기>를 오는 16일까지 당진문화원 2층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그동안 배 작가는 깃털과 스테인레스 구 등을 소재로 작업해 왔다. 스테인레스 구는 희망, 꿈, 미래를 형상화 했다면 천으로 감싸져 있는 것은 무의식의 세계,…

  5. 2024.05.10 · 문화·교육 · 김나은 기자

    고사리 손으로 감사의 향기 선물

    … 드리는 이유 등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효의 중요성을 배웠다. 3세는 ‘향기’, 4세는 ‘색깔’, 5세는 ‘수량’을 주제로 생화를 직접 만지고, 향기를 맡고 눈으로 보면서 다양한 꽃바구니를 만들었다. 인병희 원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원예체험을 하면서 …

  6. 2024.03.0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예술인을 만나다] 배효남 작가, 침묵 끝에 터트린 희망과 빛

    …이겨내려는 의지와 포기하지 않는 희망을 만날 수 있다. 사라지는 기억의 향기 이번 전시회는 ‘심경’(心境)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색채로 시각적 표현해 그의 심연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전시다. 배 작가는 “조형에서는 느낄 수 없는 색채의 매력을 스스로…

  7. 2024.03.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시립합창단, 충청남도 공립예술단으로 선정“올해부터 시작된 상임화로 많은 것이 달라졌어요”

    …. 그간 비상임으로 운영됐다가 올해부터 상임으로 전환됐다. 어떤 변화가 있는가? 많은 부분이 달라졌다. 비상임일 때는 일주일에 3일 동안 단원들이 출근해 연습했다. 2년의 계약직이었으며, 정년도 55세였다. 기본급도 150여만 원으로 적었다. 그렇다 …

  8. 2024.02.1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봄을 여는 공연

    봄을 여는 첫 공연, 신춘음악회 <한국 가곡의 향기 속으로>가 3월 1일을 기념해 당진문예의전당에 찾아온다. 공연은 3월 1일 오후 3시에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일상의 감성을 깨울 수 있는 가곡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2024년 신춘음악회로, 봄, …

  9. 2024.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故 송정빈 시인의 유고시집 출간

    …고로 세상을 떠난 후 당신이 준비하며 행복해하던 당신의 삶과 사랑이 녹아있는 원고를 모아 유고시집을 나의 손으로 발간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푸른 초목과 부는 바람 속에 잔잔한 강가에 파란 하늘 뭉게구름 타고 당신의 향기가 영원히 비춰지길 간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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