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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현대제철 공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기간
1993—2026

9건 · '현대제철 공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8.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각종 공해로 현대제철 인근 지역주민이 위험하다

    …소가 자리를 잡으며 크고 작은 사고는 물론 1년 365일 내뿜는 수많은 공해로 인하여 그야말로 광양제철소 가장 인근 지역인 태인동 보다 더한 공해에 시달리고 있으며 주민들은 피폐한 삶을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다. 특히 환경기초시설 인근지역은 각종 공해를…

    당진시대
  2. 2013.11.01 · 지역사회 · 임아연

    육성우목장 계획에 송산면 주민 발끈

    …대해 “우량농지를 잠식하는 초대형 축사건축을 절대 용납할 수 없다”며 “현대제철과 쓰레기매립장, 축산분뇨처리시설 등 각종 혐오시설이 송산면에 집중 증설되면서 점점 살기 어려운 지역이 돼가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주민들은 “현대제철 인근 주거단지에…

    당진시대
  3. 2013.11.0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8] 석문면 장고항1리석문방조제의 시작 ‘마섬포구’를 아시나요?

    … 조용한 어촌마을이다. 하지만 최근 송산면 가곡2리 성구미포구 어민들이 현대제철 사유지에서 생업을 이어오다 마섬포구에 자리 잡으면서 새롭게 조명 받고 있다. 소와 말 닮은 두 개의 섬 나란히 소와 말이 얽혀있는 형상이라는 마섬은 ‘소마’라 불리기도 하…

  4.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현대제철 인근마을 주민 악취·굉음 호소

    현대제철 인근마을 주민들이 고로3기 화입 이후 고통을 호소하고 나섰다. 고로3기가 가동한 이후 마을의 소음과 악취가 더욱 심해져 살 수가 없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지역에 위치한 현대제철 연관기업과 음식물 자원화 시설 등에서 발생하는 악취 등의 문제…

  5. 2013.09.1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3] 송산면 가곡1리소금밭 너머 푸른 바닷물 넘실거린던 옛 모습

    …은 무척 어려운 일이라는 걸 깨달았다. “혜택은 커녕 피해만 있을 뿐” 현대제철이 들어서면서 주민들은 8개월 동안 힘든 싸움을 이어가야만 했다. “계란으로 바위치기 같은 싸움이었다”며 “결국엔 진거야”라고 말하는 주민들에게 씁쓸함이 묻어났다. 하지만 …

    당진시대
  6. 2012.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환영철강 인근마을에 가다] “밭마다 분진 내려앉아… 빨래도 못 널어”

    …다”는 입장을 보였다. 불통 환영철강… 지나친 폐쇄성 초기부터 주민들은 공해방지시설 설비를 갖추라고 여러 차례 요구해 왔다. 공해측정기를 설치했으면 한다고, 방음벽을 높게 쌓았으면 한다고, 또 고철 야적장에 지붕을 설치해 먼지날림을 방지하고 비가 올 …

  7. 2008.11.10 · 지역사회 · 우현선

    “고대관리부두 축조 주민생계 보장하라”

    …을 요구하며 지난 5일 오후 1시부터 12일까지 장기 집회에 들어갔다. 현대제철과 동부제철 사이에 위치해 있는 고대1리 앞 바다에는 지난 9월5일부터 평택·당진항 고대지구 관리부두 공사가 시작됐다. 이로 인해 고대1리 앞 해안가에서 굴을 따고 낙지를 …

  8. 2008.09.15 · 지역사회 · 최운연

    [부곡2리 김진복 이장] “필경사 중심으로 문화마을 조성해야”

    … 주민들이 경제자유구역 반대한다고 그렇게 외쳤건만 결국에는 지정됐잖아. 현대제철 들어올 때도 많은 군민들이 반대했잖아. 그 추운 겨울날 군청앞에서 천막치고 농성해도 결국 들어 왔잖어. 말해도 소용 없어.” 김진복 이장은 행정과 국가시책에 대한 불신이 …

  9. 2008.01.21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르포] 고대1리 주민들의 불투명한 미래 이들이 갈 곳은 어디인가?

    편집자주 현대제철 고로제철소와 동부제강 전기로. 거기에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흔히 ‘안섬포구’라 불리는 송악면 고대1리의 주민들이 최근 가장 많이 듣고 있는 단어이면서 그들의 미래를 위협하고 있는 단어다. 배는 25척, 맨손어업 신고만 140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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