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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현대제철 누구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기간
1993—2026

13건 · '현대제철 누구나'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10.23 · 산업·경제 · 김예진 인턴기자

    [당진시대 독자권익위원회] “고령층·청년·농업 현장 심층보도 해야”

    …도 있게 취재했으면 한다. 김윤숙 위원 청년들이 당진을 떠나는 상황에서 현대제철 젊은 직원 상당수도 아산· 천안에 거주하고 있어 우려된다. 도 시 발전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서 는 청년층에 더 관심을 기울이고 이 탈 원인부터 파악해야 한다. 근본적 …

  2. 2025.11.07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유곡리에 선병원 들어선다

    그동안 논의와 약속으로만 남았던 현대제철 종합병원 건립이 드디어 현실화된다. 현대제철이 종합병원 설립을 위해 1110억 원을 출연하기로 공식 확정하면서, 수년간 지역과 시민들의 염원이던 지역 종합의료기관이 유곡리 일원에 들어설 전망이다. 현대제철은 지…

  3. 2024.12.06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청년 정장 무료 대여 위해 500만 원 전달

    현대제철 당진제철소가 지역 청년을 지원하고자 500만 원을 당진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이 기부금은 당진시에서 운영하는 당진청년타운의 청년정장 무료 대여사업인 ‘나래옷장’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나래옷장은 지난 2021년 11월 당진시와 현대제철(주),…

  4. 2022.03.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박인기 민주노총 당진지역위원장 제대로 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이 시급하다

    죽음의 공장! 이는 현대제철을 일컫는 말로 당진시민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들었을 표현이다. 지난 3월 2일 새벽 현대제철 당진 냉연공장에서 한 노동자가 아연 도금 포트에 빠져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그리고 3일 뒤 예산의 현대제철 협력업체에서 25세…

    당진시대
  5. 2019.07.26 · 산업·경제 · 김예나

    “우량·신규기업 위한 법적 대안 강구해야”

    …건환경연구원 추진상황 보고 중 4월 환경부 TMS 발표에서 김 의원은 “현대제철이 전국에서 오염배출량 수치가 제일 높다”며 “철강산업단지 대기오염측정 전담기구를 설치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4600억 원의 지원금이 남았기 때문에 행정적으로 강…

    당진시대
  6. 2019.07.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태안신문

    온배수 활용한 스마트 농업 단지 조성에 본격화

    … 배출량 상위 20개소 사업장 중 태안화력발전소가 남동발전 삼천포본부, 현대제철(주)에 이어 세 번째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세먼지 저감 대책은 단일 면적 최대 발전량을 자랑하는 태안화력에서 굴뚝으로 배출하는 배기량 역시 전국에서 손에 꼽힐 정도로 많아…

  7. 2019.02.28 · 산업·경제 · 한수미

    자격증 취득과정 운영

    …연계해 추진된다. 또한 멘토링 프로그램은 제강기능사 자격증을 갖고 있는 현대제철 명장과 1대1로 배우는 ‘금속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한편 이번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에는 만9세부터 24세 이하의 학교 밖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시험 접…

  8. 2018.05.12 · 산업·경제 · 김예나

    6.13 지방선거 10대 의제, 이것만은 해결하자 9 항만산업물동량에 비해 인프라 부족한 당진항

    … 34개의 선석이 있으며, 하역능력은 6869만t에 달한다. 민간인 등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용부두는 고대부두에 2선석 뿐이며, 나머지 32선석은 전용부두다. 당진은 철강산업을 중심으로 성장해 온 도시로 당진항에서 발생하는 물류는 철강화물이 대부분…

  9. 2016.09.23 · 산업·경제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현대제철 김성규 계장(송산면 매곡리 출신)칠전팔기 명장인생

    …요. 좌절할 때마다 어느 곳에서는 꼭 필요한 사람이 되리라 다짐했죠.” 현대제철에서 벨트컨베이어 정비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김성규 계장은 송산면 매곡리에서 태어났다. 가난한 형편으로 학업을 다 마치지 못하고 중학교를 중퇴한 뒤 담임선생님의 추천으로 서…

  10. 2008.03.17 · 산업·경제 · 김태숙

    [당진항발전위원회 이홍근 위원장] 지금 당진항엔 공용터미널이 없다

    …두가 있다. 전용부두는 기업이 자사물류만을 취급하는 부두이고 일반부두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용부두다. 현재 당진항에는 13개의 부두가 개발을 완료했으나 그 가운데 현대제철 안에 있는 하나의 공용부두 말고는 전부 (기업)전용부두라 공용으로 쓸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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