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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현대제철 대기오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6년

12건 · '현대제철 대기오염'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가 선정한 10대 뉴스2016 뜨거웠던 올 한해

    …석탄화력 2기를 추가 건설할 계획을 내놓고 있다. 특히 당진화력발전소와 현대제철은 최근 환경부가 발표한 대기오염물질 다량배출사업장으로 각각 4위와 7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에 시민들은 송전선로·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를 구성해 세종시 산업통상자원부…

    당진시대
  2. 2016.12.02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 23주년 특집 여론조사SK발전소 건설 “56.4% 반대”

    …우강·면천·순성 지역에서는 24%로 조사돼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났다. “대기오염 원인 발전소에 있다” 특히 SK석탄화력발전소(당진에코파워) 문제에 대해서 절반 이상인 56.4%의 주민들이 추가적인 발전소 건립에 대해 반대한다고 응답했다. 찬성하는 주민…

  3. 2016.11.05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전국 최고

    당진시가 전국 251개 시·군·구 기초자치단체 중 대기오염 물질이 가장 심각한 지역으로 나타났다. 지난 국정감사에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우원식 의원실과 서형수 의원실을 통해 공개된 환경부 자료에 의하면 지난 2009년부터 2013년까지 당진지역 …

  4. 2016.09.10 · 환경·안전 · 이영민

    ■당진시의회 당진화력·현대제철 현장방문 동행취재“기업 환경개선설비 구축 시급”

    …지역의 환경피해가 심각한 가운데, 당진시의회(의장 이종윤)가 당진화력과 현대제철을 대상으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날 의원들은 “환경개선을 위해 기업이 적극 나서야 한다”며 “환경설비 관리를 철저히 하고, 환경개선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5. 2016.08.27 · 환경·안전 · 임아연

    오염은 지역에서, 본사 이전 혜택은 딴 곳에

    …모두 유연탄을 활용한 발전으로 미세먼지를 비롯해 황산화물·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이 상당한 수준이다. 반면 본사가 위치한 울산의 경우 울산화력발전소에서 총 3300MW 가량의 발전을 하고 있다. 그러나 울산에는 당진화력발전소처럼 유연탄을 이용하…

    당진시대
  6. 2016.08.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김희봉 당진참여연대 회장석탄화력발전소 저지 시민들 나서야

    … 최근 미항공우주국(NASA)과 세계적 환경감시단체인 그린피스의 서해안 대기오염 조사 결과, 발전소 주변지역에서 아황산가스 등 미세먼지 발생이 심각하고, 카드뮴·비소와 같은 중금속 체내 농도가 비교지역보다 두 배 높다는 발표가 있었다. 벌써부터 젊은 …

    당진시대
  7. 2016.07.23 · 산업·경제 · 김예나

    산업통상자원부 항의 방문

    …들에 따르면 미세먼지의 주요 요인으로 ‘석탄화력발전소’가 꼽혔다. 전국 대기오염물질 다량 배출업체 중 1위부터 4위가 석탄화력발전소(△삼천포화력 △태안화력 △보령화력 △당진화력)다. 그 중 3곳이 충남지역에 자리하고 있다. 당진시민들이 뿔났다. 당진화…

  8. 2016.07.23 · 지역사회 · 임아연

    전국 시민단체 당진 지지 “연대하겠다”

    …는 발전소 추가 건설을 강행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좁은 국토에 대기오염물질을 다량 배출하는 석탄화력발전소가 밀집한 결과,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면서 “전국 53기의 석탄화력 중 26기가 설치된 충남 서북부지역에 대기오염으로 인한 피해가 집중되…

  9. 2016.07.23 · 환경·안전 · 한수미

    “석탄화력발전소 증설 계획 철회하라”

    …발전소(105kW) 등 발전 시설이 각각 증설 중이거나 계획돼 있으며, 현대제철을 비롯한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대규모 사업장이 지역에 밀집돼 대기오염물질 발생이 가중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감사원의 ‘환경부 수도권 대기환경 개선사업 감사’에서 드러난…

  10. 2016.07.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홍장 당진시장당진에코파워, 정부의 결단을 촉구한다!

    환경부가 지난 7월 5일 전국 560개 사업장의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처음 공개했다. 결과는 놀라웠다. 지난해 전국의 사업장에서 배출된 대기오염물질 중 30%가 충남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이 단연 전국 1위다. 충남의 지난해 오염물질 …

    당진시대
  11. 2016.07.07 · 정책·행정 · 한수미

    산업통상자원위 소속 국회의원 9명 당진 방문

    … 있으며, 석탄화력 5기가 추가 건설될 계획이다. 특히 당진화력발전소와 현대제철은 최근 환경부가 발표한 대기오염물질 다량배출사업장으로 각각 4위와 7위를 차지한 바 있다. 또한 당진은 전국 최대수준인 송전탑 밀집지역으로 최근 송전선로 인근에 살고 있는…

    당진시대
  12. 2016.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발전·송전 설비 추가 건설 받아들일 수 없다”■김홍장 시장 취임 2주년 기자회견

    …력히 묻겠다. 석탄화력발전소가 미세먼지의 주범으로 꼽히고 있다. 하지만 현대제철 등 제철소 인근 대기오염도 만만치 않다. 이에 대한 대책은? 대기환경 오염물질 기준치 강화를 정부에 요구하고 있다. 국가·정부 차원에서 대책 마련을 위해 전방위적으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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