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8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당진시민단체연대 “견제·감시할 의회 어디 가고 행정의 시녀됐나” 작심비판당진시민단체연대 - 김덕주 당진시의장 면담
최근 지역사회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당진문화재단 이사장 체제 전환과 현대제철 LNG발전소 건립에 대해 시민단체들이 연대해 반대의 목소리를 높였다. 지난달 29일 시민단체들이 김덕주 당진시의회 의장을 만나, 이번 현안에 대해 반대 의견을 강력하게 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현대제철 전기로'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3.08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최근 지역사회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당진문화재단 이사장 체제 전환과 현대제철 LNG발전소 건립에 대해 시민단체들이 연대해 반대의 목소리를 높였다. 지난달 29일 시민단체들이 김덕주 당진시의회 의장을 만나, 이번 현안에 대해 반대 의견을 강력하게 전…
2013.09.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계속되는 사건으로 무감각해졌음을 뜻한다. 지난 5월 10일 새벽 2시경 현대제철 제3전로 보수공사중 전로안에서 5명의 노동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현대제철기업살인충남대책위는 이번 사건의 원인이 현대제철의 무리한 공기단축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또…
2010.09.20 · 정책·행정 · 김기연
동부제철이 전기로 증설을 추진하고 있어 향후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동부제철은 송악읍 고대2리 일원 323여만㎡(98만여평)에 지구단위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지구단위지정을 위한 사업계획서를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위치는 현대제철 제2-…
2010.07.28 · 정책·행정 · 김기연
…으키는 것도 확인돼 하얀색 쇳가루의 정체에 관심이 모아진다. 고로 혹은 전기로에서 나오는 슬래그는 가루 형태여서 바람에 쉽게 날리지만 그만큼 물에 쉽게 씻겨진다. 쇳가루가 덮친 지난 10일 다음날인 11일에는 적지 않은 비가 내렸기 때문에 슬래그라면 …
2010.07.16 · 정책·행정 · 김기연
…규명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동부제철 슬래그처리장 배출물질 추정, 현대제철도 배제하지 않아 이번 쇳가루 피해는 우선 동부제철 슬래그처리장에서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동부제철 슬래그처리장이 고대1리와 산 하나를 사이에 두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