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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현대제철 직원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8년

10건 · '현대제철 직원들'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1.03 · 산업·경제 · 최운연

    국제 금융 위기에 지역경제도 ‘휘청’

    … 운영하는 A모씨. 그는 최근 매출이 절반으로 줄어 들었다고 한숨이다. 직원들 월급과 운영비 등 하루 평균 150만원 이상의 매출을 올려야 그나마 현상유지가 가능하다. 하지만 최근에는 하루 매출 100만원도 올리기 힘들다. 그는 “최근 식당이 증가한 …

    당진시대
  2. 2008.09.08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1] 성구미 포구 - 인터뷰

    …야. 근데 떠나야 하니 아쉽네.” 김 이장은 기초조사를 나온 한국감정원 직원들을 보며 못내 아쉬운 눈치였다. “예전의 성구미? 보잘 것 없는 작은 포구였지 뭐. 막걸리 집과 허름한 가옥들, 작은 좌판가게, 다 그렇지 뭐. 횟집과 상가들이 들어서며 활성…

  3. 2008.08.25 · 문화·교육 · 최종길

    2008년도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병성 위원 : 개발이 진행되면서 테크노폴리스, 현대제철 연관단지, 경제자유구역, 석문공단 등 천문학적 규모의 땅을 묶어 놓거나 지가보다 낮게 수용해 지역주민들의 재산피해가 엄청나다. 특히 테크노폴리스나 경제자유구역은 사업기간이…

  4. 2008.07.07 · 지역사회 · 최운연

    현대제철 사랑의 집수리 나서

    현대제철 직원들이 ‘사랑의 집수리’에 구슬땀을 흘렸다. 현대제철 직원들은 지난 2일 공장 인근 유곡리에 홀로 살고 있는 김동연(79) 할머니 집과 가곡리에 살고 있는 유흥준(73) 할아버지 집을 찾아 전기시설과 도배, 씽크대, 외벽도색, 화장실 보수 …

  5. 2008.06.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은소식]

    …작 교실을 비롯, 다양한 인문강좌를 준비중이다. 모내기지원에 바쁜 5월 현대제철, 일손돕기 지원 농번기에 현대제철 직원들의 손길도 바쁘다. 현대제철 직원들이 모내기가 시작된 인근마을에서 일손돕기에 나선 것. 모내기 지원에 나선 직원은 5월초부터 5월말…

    당진시대
  6. 2008.05.26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도배봉사단,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로와 격려를 남기는 정서적 지지자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인터뷰 | 현대제철 제선토건팀 우상진 대리 “도배봉사에 큰 보람 느껴요” 지난 17일 우강면 공포리에 사는 김정래 할머니댁으로 도배봉사 활동에 나선 현대제철팀원들을 따라 나섰다. 발전수배전팀…

  7. 2008.03.24 · 산업·경제 · 최운연

    [송산지방산업단지 보상설명회] 원주민보다 토지 소유 외지인들 대거 참석

    현대제철의 송산산업단지 변경승인과 관련해 추가로 수용되는 산업단지 예정지역주민과 토지주를 대상으로 보상설명회가 열렸다. 지난 19일 농업기술센터 농원관에서 열린 설명회에는 30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참석자들은 해당지역 원주민보다 토지를 …

  8. 2008.0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현대제철 지난해 2만5565시간 봉사

    현대제철 당진공장 임직원들은 지난해 2만5565시간 동안 지역사회의 소외된 곳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연인원은 1만746명으로 하루에 29명의 직원들이 봉사활동을 한 셈이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앞으로 인원도 많이 늘어나고 회사도 사회공헌 활동을 …

  9. 2008.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현대제철 직원들 회식비 모아 장학금으로

    현대제철 당진공장 직원들이 회식비를 모아 장학금을 조성해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B열연압연부에 근무하는 손일만 기장을 비롯한 전직원들은 회식비와 성금을 모아 공장인근 유곡리 중·고생 3명에게 각 20만원씩, 60만원의 장학금을 전했다. 유곡리 최동진 노…

    당진시대
  10. 2008.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현대제철, 학생들 위한 야학 운영

    현대제철 직원들이 ‘지역학생 학업능력 향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송산개미도서관에서 초중등생을 대상으로 영어와 수학을 가르치고 있다. 방학기간을 이용해 2월말까지 2개월간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현대제철 직원 16명이 직접 강사로 나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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